케플러, 美빌보드 차트 첫 진입…'글로벌 라이징 스타' 입증 작성일 11-14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IGAaRuS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lZEAJqy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최신 앨범 '티피 탭'으로 미국 빌보드 차트에 처음 진입한 케플러. 제공|클렙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tvnews/20241114043605425tsud.jpg" data-org-width="600" dmcf-mid="8NzSCkP3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tvnews/20241114043605425tsu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최신 앨범 '티피 탭'으로 미국 빌보드 차트에 처음 진입한 케플러. 제공|클렙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dmcf-pid="Q09YTme7hj"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걸그룹 케플러가 데뷔 후 처음으로 미국 빌보드 차트에 진입했다. 국내 음악 방송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입증하고 있다. </p> <p dmcf-pid="xp2GysdzyN" dmcf-ptype="general">지난 1일 6번째 미니앨범 '티피 탭'을 발표한 케플러(Kep1er·최유진, 샤오팅,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휴닝바히에, 서영은)는 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에서 여러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p> <p dmcf-pid="yjOex9HEha" dmcf-ptype="general">미국 내 순수 음반 판매량 기록을 집계하는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 35위,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는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는 28위, 성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아티스트의 스트리밍, 앨범 판매량, 라디오 방송 횟수 등을 전체적으로 집계하는 이머징 아티스트 차트에서는 14위를 기록했다. </p> <p dmcf-pid="WIGAaRuSWg" dmcf-ptype="general">또한 K팝, 라틴, 유럽 등 각국의 음반의 미국 내 인기에 지표가 되는 월드 앨범 차트에서는 11위, 큰 성공을 이루기 직전 단계의 아티스트 앨범을 소개하는 히트시커 차트에서는 21위를 기록하며 미국 내 '라이징 스타' 지위를 증명해보였다. </p> <p dmcf-pid="YCHcNe7vSo" dmcf-ptype="general">또한 케플러 미니앨범 '티피 탭'은 미국 차트 분석 플랫폼 루미네이트의 톱 뉴 아티스트 앨범에서 2위, 인터넷 앨범에서는 11위, 레코드 레이블 인디펜던트 커런트 앨범에서는 7위를 차지했다. </p> <p dmcf-pid="GejVK0CnSL" dmcf-ptype="general">이러한 차트 성적들은 국내 초동 판매량과 글로벌 시장에서 앨범 판매량 추이까지 반영된 지표라는 점에서 케플러의 영향력과 더불어 성장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성적이라는 점에서 고무적인 결과로 평가된다. </p> <p dmcf-pid="HdAf9phLSn" dmcf-ptype="general">한편 케플러는 지난 12일 방송된 SBS M ‘더쇼’에서도 쟁쟁한 K팝 아티스트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p> <p dmcf-pid="XJc42Uloyi"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기흥 회장 "비위혐의, 1%도 동의 못 해...조만간 거취 결정" 11-14 다음 '핀란드 셋방살이' 이제훈·차은우, 꼬질꼬질해졌다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