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일 없어도 비싼 옷 구매…잘나가 보이려고" [RE:TV] 작성일 11-14 1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 퀴즈 온 더 블럭' 13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9fLQ0Cu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K24oxph7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1/20241114053010697lpqy.jpg" data-org-width="739" dmcf-mid="p2xASwMU7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1/20241114053010697lpq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zPxeELKGUS"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조세호가 비싼 옷을 구매하는 이유를 고백했다.</p> <p dmcf-pid="qQMdDo9H7l"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내면 소통 전문가인 김주환 교수가 출연, MC 유재석과 조세호를 만났다.</p> <p dmcf-pid="BeJLsj41Fh" dmcf-ptype="general">이 자리에서 김주환 교수가 인정 욕구에 대한 얘기를 꺼냈다. "인정받았을 때 기쁨이 모두 인간관계와 관련된 것"이라는 말에 MC들이 공감했다. 유재석이 "생각해 보니까 SNS도 그런 게 아닌가,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라고 말했다. 이에 김주환 교수가 "SNS가 그런 걸 추구하게 한다. SNS에는 다 행복한 일상밖에 없지 않나?"라며 거들었다.</p> <p dmcf-pid="bdioOA8t3C" dmcf-ptype="general">그는 "적당한 인정 욕구는 우리에게 에너지를 주고, 건강하게 우릴 만들어줘서 좋은 거다. 그런데 문제는 인정 중독이 있다. 인정에 의존적으로 되는 상태인 거다. 인정받으면 지나치게 기분이 좋아지지만, 못 받으면 지나치게 기분이 안 좋아진다"라고 지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JngIc6F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1/20241114053013865douf.jpg" data-org-width="500" dmcf-mid="UYX19phL0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1/20241114053013865do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9EwsXlo9FO" dmcf-ptype="general">아울러 "인정 중독에 빠지면, '저 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할까? 남이 날 어떻게 볼까?' 이렇게 삶의 모든 의사 결정을 타인의 시선을 생각해서 결정한다. 삶이 사라진다. 그런 사람은 무조건 불행해진다. 내가 사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아니라, SNS에 올리려고 산다"라고 꼬집었다.</p> <p dmcf-pid="2DrOZSg2ps"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김주환 교수가 "대중의 인정을 받아야 하는 연예인도 인정 중독에 취약하다"라는 말을 꺼내자, 조세호가 속내를 고백했다. 그는 "사실 좀 위험군인 것 같다. 인정받고 싶어 하는 욕심이 많은 사람이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VwmI5vaVUm" dmcf-ptype="general">특히 조세호는 "이쪽 일을 오래 했지만, 늦게 많은 분이 알아봐 주셔서 자격지심도 좀 있는 것 같다"라며 "일이 없지만 잘나가 보이고 싶어서 비싼 옷을 사 입었다. 사 놓고 입지 않는 옷도 있다. 그 순간 '난 비싼 옷도 살 수 있고 결제할 수 있는 사람이야' (인정받고 싶어) 한 거다"라고 속내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fAkwYIiBUr" dmcf-ptype="general">llll@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범수 "내 후계자는 아이유" 깜짝 고백…이유는 [RE:TV] 11-14 다음 "당신이 정답"...뉴진스→故송재림까지, 수험생들에 따뜻한 응원 보냈다 [SC이슈]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