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카카오골프용품, 오프라인 매장도 닫는다 작성일 11-14 1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하남·판교·세라지오GC, 카카오프렌즈 골프 용품 판매 종료<br>멤버십 생태계 확장 집중…"혜택 늘리니 평균 환급액 1.5만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vsXlo9z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6WC1TNf7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프렌즈 골프 아지트 in하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1/20241114053017832pfsj.jpg" data-org-width="800" dmcf-mid="HhHZb3Ii3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1/20241114053017832pfs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프렌즈 골프 아지트 in하남 </figcaption> </figure> <p dmcf-pid="1kbp8qyj3H"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카카오 VX가 카카오 골프 용품을 판매하는 오프라인 매장 3곳을 올해까지만 운영한다. 비핵심사업은 정리하고 골프 멤버십 생태계 확장에 집중할 계획이다.</p> <p dmcf-pid="tEKU6BWAuG" dmcf-ptype="general">14일 정보기술(IT)업계에 따르면 카카오 VX가 지난해 3월 문을 연 플래그십 매장 '카카오프렌즈 골프 아지트 in하남'이 내달 15일 문을 닫는다.</p> <p dmcf-pid="FI6Kd41mFY" dmcf-ptype="general">카카오 VX는 "영업종료일까지 사용하지 않은 포인트는 자동 소멸된다"면서 "적립된 포인트는 오는 12월 15일까지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3CP9J8tspW" dmcf-ptype="general">'카카오프렌즈 골프 아지트 in하남'은 골퍼들의 명소를 목표로 연면적 2307㎡(698평), 3층 건물에 들어섰지만 2년도 안 돼 문을 닫게 됐다. 카카오 VX가 골프용품 사업을 접기 때문이다.</p> <p dmcf-pid="0hQ2i6FO0y" dmcf-ptype="general">또 다른 오프라인 매장인 '프렌즈스크린 판교'도 올해 연말까지만 운영한다.</p> <p dmcf-pid="pgU5K0CnpT" dmcf-ptype="general">카카오 VX가 위탁 운영하는 '세라지오 GC'에서는 용품샵 운영은 계속하지만 카카오프렌즈 관련 용품은 12월까지만 판매한다.</p> <p dmcf-pid="Uau19phL7v" dmcf-ptype="general">카카오프렌즈 골프 온라인몰은 12월 13일 오전 11시부터 판매가 중단된다. 포인트 또는 쿠폰도 이날까지만 사용할 수 있다. 홈페이지는 12월 31일 오전 11시 완전히 문을 닫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N7t2Ulo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골프예약 겨울 멤버십 이벤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1/20241114053021084prki.jpg" data-org-width="1080" dmcf-mid="XeGlFWA8p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1/20241114053021084pr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골프예약 겨울 멤버십 이벤트 </figcaption> </figure> <p dmcf-pid="7e5yUXDxzl" dmcf-ptype="general">카카오 VX는 수익이 나지 않던 골프용품 사업을 접고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골프 멤버십 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다.</p> <p dmcf-pid="zd1WuZwMFh" dmcf-ptype="general">한 IT업계 관계자는 "카카오 그룹의 최근 기조가 인공지능(AI)과 연관 없는 사업은 접고 핵심 사업에 집중하는 것"이라면서 "카카오 VX 역시 효율화 작업에 나서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p> <p dmcf-pid="qJtY75rRzC" dmcf-ptype="general">카카오 VX의 '카카오골프예약'은 지난해 8월 △무제한 청약 △무제한 자동 매칭과 함께 업계 최초로 그린피 지원·필드 홀인원 보상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 서비스를 출시했다.</p> <p dmcf-pid="BqscvrRu3I" dmcf-ptype="general">올해 7월에는 월 9900원 멤버십 가입자가 라운드하지 않을 경우 해당 월의 서비스 이용료를 전액 환급받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시작했다.</p> <p dmcf-pid="bBOkTme7pO" dmcf-ptype="general">올해 7~9월 멤버십 구독 회원이 월 1회 이상 라운드를 하고 환급받은 금액은 1인당 평균 1만 5199원으로 나타났다. 구독료 보다 혜택이 더 컸던 셈이다.</p> <p dmcf-pid="KbIEysdz7s" dmcf-ptype="general">카카오 VX는 골프 비수기인 겨울에도 멤버십 혜택을 더욱 확대하며 이용자 잡기에 나섰다.</p> <p dmcf-pid="9mfqM2XD7m" dmcf-ptype="general">연말까지 멤버십 회원은 골프장 예약시 무제한으로 1만 캐시를 환급받고, 매월 첫 라운드에는 5000캐시를 더 받는다. 동반자도 1만 캐시를 돌려받는다. 따뜻한 나라로 해외투어를 다녀오면 3만 캐시를 환급해준다.</p> <p dmcf-pid="2s4BRVZwpr" dmcf-ptype="general">eom@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두 차례 개봉 연기에도 끄떡없다…봉준호 ‘미키 17’, 워너브라더스도 흡족 11-14 다음 손범수 "내 후계자는 아이유" 깜짝 고백…이유는 [RE:TV]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