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4살 딸이 배우를 한다면?...”예뻐져야 할텐데” (‘슈돌’) [순간포착] 작성일 11-14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ZWaAJqyd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SORJ8ts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poctan/20241114053150705ujuj.png" data-org-width="650" dmcf-mid="yi2Uz1me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poctan/20241114053150705ujuj.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XQfH5vaVLQ" dmcf-ptype="general">[OSEN=박근희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최지우가 4살 딸을 언급했다. </p> <p dmcf-pid="Z3Zkwg2XnP" dmcf-ptype="general">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날 닮은 굿 베이비' 편으로 꾸며졌다.</p> <p dmcf-pid="5BUIlDxpd6" dmcf-ptype="general">누적 상금만 237억이라는 박인비, 그리고 그런 박인비를 만든 남편이자 코치인 남기협 프로가 등장했다. 박인비는 “코치할 때 프로패셔널하게 코치를 해줬다. 남편 만나기 전엔 스윙도 불안정했었고, 골프가 골프가 아니었다”라며 극심한 슬럼프를 겪었다고 밝혔다. 남기협은 “진짜 머리 잡았다. ‘어떻게 저렇게 못 치지’ 싶을 정도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eP13Yc6e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poctan/20241114053151034kkxu.png" data-org-width="530" dmcf-mid="W0oxef5r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poctan/20241114053151034kkxu.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tPVGZSg2d4" dmcf-ptype="general">박인비는 “남편을 만나면서 심적 안정을 찾았다. 남편 만나기 전엔 우승을 한 번밖에 못 했다. 남편 만나고 나서 다 했다. 26승을”이라며 놀라운 승률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어떻게 처음 만났냐는 질문에 박인비는 “제가 호감이 있었다”라며 본인이 더 적극적으로 나섰다고 밝히기도.</p> <p dmcf-pid="F73mIc6FLf" dmcf-ptype="general">박인비는 “누군가 내 편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그게 너무 큰 존재다. 투어 다닐 때는”이라고 전하기도. 이제 18개월이 된 딸도 있다고. 박인비는 딸 인서에 대해 “활발하고 흥도 많은 편이다”라고 말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라며 곧 세상에 태어날 아이도 딸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박인비는 딸이 대를 이어 골프를 했으면 좋겠다고 밝히기도.</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OD6x9HEn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poctan/20241114053151445lker.png" data-org-width="530" dmcf-mid="Yylioxph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poctan/20241114053151445lker.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0vIei6FOR2" dmcf-ptype="general">최지우는 딸이 배우를 하면 어떠냐는 쥘문에 “글쎄요. 전 너무 좋은데 예뻐져야 할텐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지우는 “엄마보다 나아질까요”라고 장난스럽게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pM8Ztyj4i9" dmcf-ptype="general">최지우는 박인비의 골프대회 영상을 가만히 보는 인서의 모습에 “18개월인데 골프 영상을 본다”라며 신기해했다. 김준호 역시 “인서가 저 나이에 가만히 앉아서 보는 것 자체도 신기하다”라며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UsE8QKGkiK" dmcf-ptype="general">/ skywould514@osen.co.kr</p> <p dmcf-pid="uvIei6FOdb" dmcf-ptype="general">[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품새계 메날두’의 바람 “축구는 손흥민, 태권도는 이주영 떠올렸으면” [IS 인터뷰] 11-14 다음 두 차례 개봉 연기에도 끄떡없다…봉준호 ‘미키 17’, 워너브라더스도 흡족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