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kg' 수지, 두 자릿수 진입 눈앞..."석 달 만에 40kg 감량" 작성일 11-14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YfG0GkPr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JSiciBWI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Chosun/20241114054433529ifjx.jpg" data-org-width="682" dmcf-mid="1ye0K0CnI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Chosun/20241114054433529ifj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ivnknbYE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류필립 누나 수지 씨가 40kg 감량 후 달라진 점을 공개했다.</p> <p dmcf-pid="pqgB6BWArY" dmcf-ptype="general">13일 류필립, 미나 부부의 유튜브 채널에는 '수지 살 40kg 빼니까 이게 가능해요!'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UBabPbYcsW"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수지 씨는 "전에는 무릎 붙이고 있으라는 소리를 진짜 많이 들었다. 평상시에는 내가 항상 쩍벌을 하고 있었으니까"라며 "지금은 살 빠지면서 다리를 붙이는 게 힘들지 않다"며 살 빠진 후 생긴 변화에 놀라워했다.</p> <p dmcf-pid="ubNKQKGkIy" dmcf-ptype="general">이어 "옛날에는 다리를 붙이기만 해도 파르르르 떨리면서 너무 힘들었다. 차에서 운전할 때도 쩍 벌리고 했는데 요즘은 붙이고 한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dmcf-pid="76rPnP3IDT" dmcf-ptype="general">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전보다 한층 더 살이 빠진 수지 씨의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네티즌들은 "두 자릿수에 진입한 거냐", "키가 얼마인 거냐. 장신인 것 같다. 다리가 길다" 등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p> <p dmcf-pid="zPmQLQ0COv" dmcf-ptype="general">이에 수지 씨는 "아직 두 자릿수는 못 갔다. 하지만 110kg을 탈출해서 100kg 초반대로 왔다"며 "키는 171.9cm"라고 답글을 달았다. </p> <p dmcf-pid="qQsxoxphIS" dmcf-ptype="general">한편 류필립, 미나 부부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수지 씨의 다이어트 과정을 공개하고 있다. 수지 씨는 지난 8월 146kg에서 다이어트를 시작해 현재까지 약 40kg 감량에 성공했다.</p> <p dmcf-pid="BehdjdzTIl"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썸남 확정! 기안84와 美서 진짜 썸…박나래의 고백에 이시언도 ‘깜짝’ 11-14 다음 전현무 속 타겠네, 아끼는 후배 위기 처했다…윤상 "얘네 돌았나?"('대학가요제')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