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빈, 12월 단독콘서트 개최… 공연장 규모 ↑ 작성일 11-14 1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xJraVZo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2BVLQ0Ck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매직스토리베리사운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Edaily/20241114060217531lhee.jpg" data-org-width="670" dmcf-mid="tNiahEQ0j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Edaily/20241114060217531lhe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매직스토리베리사운드)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0826Ne7vjm"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가수 소수빈이 팬들과 함께 올 한 해를 특별하게 마무리할 예정이다. </div> <p dmcf-pid="pRPeDo9Har" dmcf-ptype="general">소수빈은 오는 12월 28~29일 양일간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2 소수빈 연말공연 <메리 크리스마수>’ 이후 약 2년 만에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로 오늘(13일) 오후 6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단독 판매된다.</p> <p dmcf-pid="Ub7KJ8tscw" dmcf-ptype="general">소수빈은 공연에 앞서 12월 중순 새로운 EP 앨범 발매를 예고했다. 이번 공연을 통해 앨범 수록곡들을 첫 라이브를 선보일 예정으로 남다른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dmcf-pid="ulOS0GkPoD" dmcf-ptype="general">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기다리고 기다리던 단콘이랑 새앨범이다”, “온 힘을 다해 티켓팅 준비해야지”, “오래 기다렸어요. 벌써부터 손에 땀나는데 어떡해~”와 같이 뜨거운 팬들의 반응이 이어졌으며 약 2년 전보다 더 커진 공연장은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여준 소수빈의 팬덤 규모를 실감케한다.</p> <p dmcf-pid="7YvGqtsdAE" dmcf-ptype="general">2016년 데뷔한 소수빈은 섬세한 멜로디의 싱어송라이터로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다채로운 색깔의 음악들로 올라운더로서의 자질이 돋보인 그는 지난해 JTBC ‘싱어게인3’에 출연해 준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뤘다.</p> <p dmcf-pid="zneLOA8tAk" dmcf-ptype="general">이후 ‘2024 러브썸(LOVESOME)페스티벌’, ‘제16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24’,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4’ 등의 무대에 올랐으며 지난 9월 싱글 앨범 ‘사랑하자’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dmcf-pid="qhsl3Yc6cc"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2세' 손담비, 시험관 임신 후 건강 이상 "숨 안 쉬어져 불면증 생겨" 11-14 다음 애플AI가 요약하니…"죽을 뻔" 문자, '사망사건'으로 전달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