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고딩엄빠5' 11살 딸이 母 대신 극한 육아…인교진 "마음이 너무 아파" 작성일 11-14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Swbd41m39"> <p dmcf-pid="zvrKJ8tsUK"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 <meta charset="UTF-8"></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Hh8aRuS3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10asia/20241114060134939luib.jpg" data-org-width="732" dmcf-mid="Z95nsj41F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10asia/20241114060134939lui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 </figcaption> </figure> <p dmcf-pid="BXl6Ne7v0B" dmcf-ptype="general"><br>'고딩 엄마' 최지혜가 11세인 둘째 딸에게 막내딸의 육아를 맡겨 쓴소리를 들었다.<br><br>13일 방송된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이하 '고딩엄빠5') 21회에서는 18세에 엄마가 된 최지혜가 총 3번의 결혼 실패 후, 네 번째 남자친구와 동거하고 있는 근황을 밝히며 자꾸 엇나가는 첫째 아들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br><br>이날 방송에서 고딩 엄마 최지혜는 두 번째 남편과 사이에서 태어난 11살 딸과 세 번째 남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5살 딸, 그리고 엇나가는 첫째 남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14세인 아들까지. 아빠가 모두 다른 자녀들을 키우며 살고 있는 사연이 공개됐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LQyuZwM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10asia/20241114060136213kvji.jpg" data-org-width="728" dmcf-mid="1SEKJ8ts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10asia/20241114060136213kvj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 </figcaption> </figure> <p dmcf-pid="KoxW75rRzz" dmcf-ptype="general"><br>현재 최지혜는 "남자친구와 만난 지 10개월 됐고 한 8개월 정도 같이 살고 있다"며 "전 남편들에게 양육비 받는 방법을 몰라서 못 받았다"고 밝혔다.<br><br>MC 서장훈은 "왜 자꾸 동거를 하고 혼인 신고를 하냐"며 안타까워했고, 최지혜는 "남자친구와 떨어지기 싫고 같이 있고 싶어서 그랬다"며 "지금 남자친구는 전 남편들과 정반대다. 커피를 아침에 사다 주고 정신 차리고 있으면 청소도 해놓고 설거지도 한다. 아이들을 예뻐하고 잘 지낸다. 제가 한 2,3달 정도 구애한 끝에 만나게 됐다"고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gMYz1me3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10asia/20241114060137552zmyk.jpg" data-org-width="861" dmcf-mid="UwN7x9HEF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10asia/20241114060137552zmy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 </figcaption> </figure> <p dmcf-pid="2jdXb3Ii0u" dmcf-ptype="general"><br>둘째 딸 현이는 엄마가 일하는 동안 셋째 동생을 혼자 묵묵히 돌봤다. 이를 본 서장훈은 "이런 말 하면 미안한데 엄마보다 낫다"고 얘기했다. 현이는 동생 육아 중에 친구가 놀자고 해도 엄마가 동생을 돌봐달라고 하면 친구와 노는 것도 취소했고, 불평 한 마디 없이 웃음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br><br>현이는 "오빠는 나가는데 저는 늘 못 놀러 나가고 그럴 때가 많다. 그렇게 속상하지는 않다"고 얘기했다. 이에 인교진은 "저는 마음이 너무 아픈 게 저희 딸보다 1살 많은데 정말 사랑만 받고 웃기만 할 나이인데 저렇게 엄마를 생각해 주고 상황을 눈치 보고 저런 모습이 마음이 아프다"고 현이의 상황에 공감하며 "엄마만 생각 안 했으면 좋겠다"고 지적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AJZK0Cn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10asia/20241114060138931obld.jpg" data-org-width="716" dmcf-mid="ubl6Ne7vU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10asia/20241114060138931obl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 </figcaption> </figure> <p dmcf-pid="fci59phLup" dmcf-ptype="general"><br>최지혜의 부친도 현이에 대해 "현이만 또 고생스럽다. 할아버지 일 나가면 동생도 돌봐야 하니까. 현이는 정말 어른스럽고 든든하고. 내가 의지하고 싶은 아이다"며 현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br><br>한편, 첫째 아들은 인터뷰에서 "엄마가 이혼에 대해 갑자기 얘기했다. 집에 있는데 모르는 남자가 들어오더니 '자기야 이건 어떻게 할까?' 이러는데 전 당연히 처음에는 싫었다. 뭐 하는 남자인가, 엄마가 미쳤나 생각했다. 이혼한 지 얼마나 됐다고"라고 털어놨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탁구영웅' 유남규의 딸에서 '메달리스트 유예린' 꿈꾼다 11-14 다음 하동균, 대학가요제 이어 12월 단독콘서트… "바쁘다 바빠"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