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은 “하늘나라 가신 父, 휠체어 끌고 ‘미스쓰리랑’ 마지막 시청” 애틋 작성일 11-14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37Xx9HER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ubtd41mn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미스쓰리랑’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060445763qsqc.jpg" data-org-width="600" dmcf-mid="3sIj1TNf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060445763qs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미스쓰리랑’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jDnYIiBR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미스쓰리랑’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060445990ohdz.jpg" data-org-width="600" dmcf-mid="0SZhK0Cn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060445990ohd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미스쓰리랑’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7vGOqtsddr" dmcf-ptype="general"> 양지은이 돌아가신 부친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털어놨다. </p> <p dmcf-pid="ztUGPbYcew" dmcf-ptype="general">11월 13일 방송된 TV조선 ‘미스쓰리랑’에서는 트롯 약사 주현미 특집이 펼쳐졌다. </p> <p dmcf-pid="qDON5vaVdD" dmcf-ptype="general">‘미스트롯3’ 진 정서주와 ‘미스트롯2’ 진 양지은이 노래로 대결했다. 붐은 노래 대결 전에 “두 사람이 진이 되고 나서 달라진 게 있냐”고 질문했다. </p> <p dmcf-pid="BOSE0GkPRE" dmcf-ptype="general">정서주는 “‘미스트롯 3’ 진이 되고 나서 학교에 가니 엄청 크게 현수막이 걸려 있었다. ‘서주야 미스트롯3 진 축하해’ 적혀 있더라. 등교할 때 친구들이 다 쟤 진 받았다고 엄청 수군대고 그런 게 달라진 것 같다”고 말했다. 박서진은 “피자 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반응했다. 양지은은 “저는 제주도가 들썩였다. 한림읍사무소 앞에 몇 개월 플래카드가 걸려 있었다”고 했다. </p> <p dmcf-pid="bmhcFWA8Jk" dmcf-ptype="general">이어 정서주는 “미스트롯 준비할 때 양지은 선배님 노래를 엄청 많이 듣고 공부를 많이 했다. 이렇게 대결하니 부담이 된다”며 부담감을 털어놨다. 붐은 “지난번에 양지은이 이겼다. 점수뿐만 아니라 헤어, 메이크업, 코디가 백상예술대상인줄 알았다. 점수가 잘 나와서 다행이다. 점수가 안 나왔으면 드레스가 빛 바랄 뻔 했다”거 너스레를 떨었다. </p> <p dmcf-pid="KhyruZwMnc" dmcf-ptype="general">양지은은 “제가 무대를 잘하고 싶었던 이유가 있다. 아버지가 병원에 입원중이라 휠체어를 끌고 가서 휴게실에서 그 무대를 보셨다. 그 무대를 끝으로 하늘나라로 가셨다. 아버지가 살아생전 마지막으로 본 무대가 됐다. 그래서 제작진 여러분과 많은 분들에게 그날 저를 이 자리에 불러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서 이 자리에 왔다. 아버지가 주현미 선생님 노래를 정말 좋아하셨다”고 말했다. </p> <p dmcf-pid="9Mi4mNf5LA" dmcf-ptype="general">이어 양지은은 “선생님 데뷔곡인데 저도 초심으로 돌아가서 열심히 노래하겠다는 마음을 담아서 불러보겠다”며 주현미의 ‘비 내리는 영동교’를 열창했고 99점을 받았다. 붐이 “음색과 너무 잘 어울린다”고 극찬했고 주현미도 “음색이 탄탄하고 찰지고. 사람 듣는 건 다 똑같은 것 같다. 너무 멋지게 잘 들었다”고 감탄했다. </p> <p dmcf-pid="237Xx9HEnj" dmcf-ptype="general">정서주는 “이 노래로 학교에 수석으로 입학했다. 떨리는 마음을 담아서 불러보겠다”며 ‘짝사랑’을 불렀고 96점을 받아 패했다. 양지은의 승리. 하지만 주현미는 “이 노래로 수석입학 할 만하다. 저라도 수석을 줬을 것 같다. 통통 튀는 ‘짝사랑’ 정말 잘 들었다”고 호평했다. (사진=TV조선 ‘미스쓰리랑’ 캡처)</p> <p dmcf-pid="VnNMlDxpRN"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f6R9ELKGL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父 다른 아이 셋” 최지혜, 4번째 동거중→자녀 상처에 눈물(고딩엄빠5)[어제TV] 11-14 다음 정명, 보민과 '현커' 실패인가 "처음엔 직진하더니 갑자기 거리 둬..이건 아닌 듯" ('돌싱글즈6')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