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11세 연하 여친 부모님과 공연장서 인사, 너무 좋아하셔”(신랑수업) 작성일 11-14 1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9bhuZwMJ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Om8knbYn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060745431jleu.jpg" data-org-width="650" dmcf-mid="KIHgTme7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060745431jl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XZNWOJqd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060745610pvmt.jpg" data-org-width="650" dmcf-mid="9aLUef5r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060745610pvm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4YGovrRuR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dmcf-pid="8qBCUXDxMy" dmcf-ptype="general">김종민이 결혼을 계획 중인 여자친구의 부모님을 만난 적이 있다고 밝혔다. </p> <p dmcf-pid="651AGCnbiT" dmcf-ptype="general">11월 13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에서 김종민은 결혼에 대한 조언을 얻기 위해 김대희를 찾아갔다. </p> <p dmcf-pid="P2VTBFOJdv" dmcf-ptype="general">김종민은 특별히 주문한 과일 바구니를 들고 김대희를 만났다. 김종민은 “대희 형과 오늘 촬영이 있었고, 형이 아이가 셋이고 결혼 19년 차다. 항상 가정을 먼저 생각하셨다. 저렇게 해야 사랑을 받을 수 있겠구나 생각해서 배워 보려고 왔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p> <p dmcf-pid="QXZNWOJqiS" dmcf-ptype="general">김대희는 김종민에게 상대방 부모님한테 인사를 드렸는지 물었다. 김종민은 “공연장에 오셨을 때 뵌 적은 있다”라고 답했다. </p> <p dmcf-pid="x86G2UloRl" dmcf-ptype="general">김대희가 “인사했을 때 느낌이 어땠나”라고 묻자, 김종민은 “너무 좋아하셨다. 호감을 보이셨는데 제가 살갑게 못 해 드려서”라고 털어놨다. 이에 김대희는 “그러면 안 된다.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으니까 정식으로 인사를 드려야 할 것 아니냐. 첫 식사 자리에서는 잘 먹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p> <p dmcf-pid="yck9aRuSih"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종민은 “다이어트 중인데”라고 답해 찬물을 끼얹었다. 김대희는 “미친 X이다. 무슨 조언을 듣겠다는 거냐. 이런 자세로”라고 버럭한 뒤 “그날만큼은 먹어야지. 여자친구 어머님이 너 왔다고 상다리 부러지게 차려주실 것 아니냐. 밥 1공기는 1분 안에 허겁지겁 먹으면서 ‘와 진짜 맛있네’라는 멘트가 중요하다. 한 그릇 비우고 ‘한 그릇 더 먹어도 됩니까’라고 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p> <p dmcf-pid="WlSeOA8teC" dmcf-ptype="general">김종민은 “저 한 그릇 이상 잘 안 먹는데”라고 곤란해 했다. 김대희는 “그날은 먹어야 한다고”라고 답답해했다.</p> <p dmcf-pid="YOIQwg2XiI" dmcf-ptype="general">김대희는 예비 장인이 음주를 즐기지 않는다는 말에 대화의 스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수줍음이 많은 김종민에게 김대희는 “그러면 안 된다. 무조건 장인, 장모님 앞에서는 붙임성 있게 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p> <p dmcf-pid="G7zO0GkPdO"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dmcf-pid="HsOPDo9Hd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이다해 마카오 길 한복판서 당당 키스 “지금보다 더 사랑해”(신랑수업)[결정적장면] 11-14 다음 200억 시세차익 이다해♥세븐 호텔도 초호화, 방 안 수영장→자수 가운까지(신랑수업)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