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아나콘다 배혜지, 지난 경기 후 눈물…"감독님의 믿음 증명하고 싶었는데" 작성일 11-14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KQCkP3i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mCGPbYc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BSfunE/20241114060608986xfuv.jpg" data-org-width="700" dmcf-mid="0uDl9phL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BSfunE/20241114060608986xfu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Cv5RVZwRc"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배혜지가 눈물의 의미를 밝혔다.</p> <p dmcf-pid="7shHQKGkMA"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아나콘다와 국대패밀리의 챌린지 리그 마지막 경기가 진행됐다.</p> <p dmcf-pid="zpz4mNf5nj" dmcf-ptype="general">이날 경기에 앞서 제작진은 지난 경기 후 뜨거운 눈물을 흘렸던 배혜지를 만났다.</p> <p dmcf-pid="qpz4mNf5nN" dmcf-ptype="general">지난 경기가 끝난 후 배혜지는 자괴감에 괴로워하며 눈물을 흘렸던 것. 눈물의 의미를 묻는 제작진을 향해 배혜지는 "너무 미안했어요 팀원들한테. 너무 미안했고 감독님한테 죄송했다. 공격수로서 골을 못 넣은 책임이 컸고 감독님이 처음 만났을 때부터 내가 팀에 꼭 필요한 존재다라고 해주셨는데 그 말을 증명하고 싶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dmcf-pid="BMJAtyj4ea" dmcf-ptype="general">이어 배혜지는 "이 팀에서 성장하고 싶었고 역할을 해내는 선수이고 싶었다. 그런데 제가 너무 부족하다고 느껴서 눈물을 흘렸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p> <p dmcf-pid="bjEhK0CnRg" dmcf-ptype="general">이에 윤태진은 "옛날에 내 모습이 떠올랐다. 화장실에서 울면서 왜 안 되지 했던 게 생각나면서 자책하는 게 반복되니까 자신감이 너무 없어지고 과연 내가 이 팀에 필요한 사람인가? 없으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잠식했었다. 그래서 혜지를 보면서 눈물이 쏟아질 거 같은데 울지 말라고, 울지 말고 다시 한번 해보자고 했다. 그 말이 옛날에 내가 듣고 싶었던 말인 거 같다"라며 지난날들을 떠올렸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4332"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3기 영철 “9개월 사귄 전여친, 나한테 한 푼도 안 써” (나는 솔로)[결정적장면] 11-14 다음 23기 맏형 영철, 송해나도 홀렸다? 데프콘 “탐정 뒷조사해야” (나는 솔로)[어제TV]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