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충격적 술버릇 "술집 앞에서 옷 벗다가 男에 발차기로 맞아" 작성일 11-14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0Y58qyjE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YOSz1me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Chosun/20241114061014111ewrx.jpg" data-org-width="650" dmcf-mid="ULq2Ne7vE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Chosun/20241114061014111ewr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UHtPbYcm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나래식' 이시언이 박나래의 술버릇을 폭로했다.</p> <p dmcf-pid="buXFQKGkmz" dmcf-ptype="general">13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서는 배우 이시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dmcf-pid="K7Z3x9HEO7"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MBC '나 혼자 산다'로 인연을 맺은 후 실제 남매처럼 친하게 지내고 있다. 박나래는 '나혼산' 추억을 떠올리다 "이 오빠가 나 술 취해서 이단옆차기로 차에 밀어 넣었다. 강남 지하 술집 기억 안 나냐"고 이시언을 폭로했다. </p> <p dmcf-pid="90Y58qyjEu" dmcf-ptype="general">이시언은 "나래랑 저랑 쌈디랑 기안이랑 술을 먹고 기안이가 먼저 가고 쌈디가 사실 남자다운 척을 많이 하지 않냐. 나래가 술에 좀 취했다. 비틀비틀하니까 가야겠다 싶어서 '쌈디야. 가자' 했는데 나래가 몸을 못 가누는 거다. '기석아(쌈디 본명). 나래 좀 업어라' 했는데 못 업는다더라"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pG16BWA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Chosun/20241114061014341kxzy.jpg" data-org-width="877" dmcf-mid="uJbfAJqyE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Chosun/20241114061014341kxz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UHtPbYcrp" dmcf-ptype="general"> 박나래 역시 "그전까지는 '제가 케어합니다' 하더니 한번 등에 대보더니 못업는다더라"라고 황당해했다.</p> <p dmcf-pid="fn6Rsj41r0" dmcf-ptype="general">이시언은 "왜? 하니까 힘이 없다더라. 내가 업고 올라가서 너를 차에 넣고 매니저한테 전화해서 매니저가 오고 있는데 갑자기 차에서 내려서, 분명히 기절했는데 좀비처럼 살아서 나와서 '너네 어디가' 하더니 갑자기 '너네 다 X졌어' 이러더니 웃통을 올리는 거다. 배가 이만큼 나왔는데 내가 그때 많은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p> <p dmcf-pid="4LPeOA8tm3"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배꼽까지 나왔다. 말릴 틈이 없으니까 순간적으로 이 오빠가 이단옆차기를 해서 차에 밀어 넣은 거다"라고 밝혔고 이시언은 "진짜 어쩔 수가 없었다. 왜냐면 내가 계속 손으로 잡고 말리려고 했으면 벗었을 것"이라 아찔했던 순간을 떠올렸다.</p> <p dmcf-pid="8oQdIc6FOF"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너무 웃긴데 차에 들어갔는데 자동문이어서 문이 닫혔다"고 말했고 이시언은 "차고 잠깐 미안하긴 했다. 안 찼으면 더 미안했을 것"이라 밝혔다. </p> <p dmcf-pid="6uXFQKGkEt"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 인생 은퇴공연 없어” 이문세, 세상 떠난 짝꿍 故이영훈 추모(유퀴즈)[어제TV] 11-14 다음 김종민 “11세 연하 여친 사랑하지만‥” 결혼 망설였던 이유(신랑수업)[어제TV]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