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아나콘다 방출… 윤태진 "그럼에도 축구가 재밌다" [TV온에어] 작성일 11-14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eHjGCnbyr"> <p dmcf-pid="fxrGVuSgy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골 때리는 그녀들' FC아나콘다가 두 번째 방출을 경험하게 됐다.</p> <p dmcf-pid="4MmHf7vaWJ"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FC아나콘다의 패배 후 방출이 확정되는 장면이 방송됐다. </p> <p dmcf-pid="8dI56BWACd" dmcf-ptype="general">이날 아나콘다는 윤태진의 선제골에 희망을 가졌지만, 경기 결과 3 : 1로 국대패밀리에 석패하며 방출이라는 결과를 받아들이게 됐다. 이들은 앞선 두 경기에서 대패를 거듭한 뒤 절치부심해 마지막 조별리그 경기에서 경기력과 자신감이 올라온 모습으로 '졌잘싸'(졌지만 잘 싸웠다)의 모습을 선보였다. </p> <p dmcf-pid="6JC1PbYcle" dmcf-ptype="general">두 번째 '골때녀' 방출이 확정된 FC아나콘다의 윤태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심경을 전했다. 윤태진은 이번 방출로 '2회 방출'이라는 아쉬운 기록을 작성하게 됐다. </p> <p dmcf-pid="PFQjGCnbTR" dmcf-ptype="general">'축구가 좋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윤태진은 "좋다. 그러니까 이러고 있지"라며 자조적인 웃음을 선보였다. 1987년 생인 윤태진은 "힘든 것도 많고, 이렇게까지 나이 먹어서 왜 이렇게까지 자책하고, 나 자신을 왜 이리 미워해야 하는지"라며 "난 나를 너무 사랑하는 사람인데, 내가 작아져있는 이 모습을 못 견디겠는데 축구가 너무 재밌다"라고 대답했다. </p> <p dmcf-pid="Q3xAHhLKhM" dmcf-ptype="general">그는 "축구장에서 축구하는 그 순간만큼은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공 하나와 경기 하나에 집중하는 순간들이 너무 좋아서 재밌었다. 또 해보고 싶었다. 안 되는 것도 다시 해보고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x0McXlo9Tx" dmcf-ptype="general">아나콘다의 최성용 감독은 "3패라는 짐은 내가 가져가겠다. 108일간, 매일은 아니어도 새벽 다섯 시 반에 일어나서 두세 시간씩 일하고, 운동하고 일하고"라며 팀원들과의 추억을 회상했다. </p> <p dmcf-pid="yEZbgMUlvQ" dmcf-ptype="general">최 감독은 "기대했던 부분을 채워주지 못해 죄송하다. 좀 부족했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동시에 자막으로 '아나콘다는 더 강해져서 돌아옵니다 with □'라는 문구가 이목을 끌었다.</p> <p dmcf-pid="WD5KaRuSS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골때녀']</p> <p dmcf-pid="Yw19Ne7vT6"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골 때리는 그녀들</span> </p> <p dmcf-pid="G9aCuZwMS8"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님, ‘뉴진스’ 위한 기도에 ‘당황’..“내 동생 NO, 왜 힘든지 몰라” (‘라스’)[어저께TV] 11-14 다음 소수빈, 12월 단독 콘서트 개최···공연에 앞서 새 EP 앨범 발매 예고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