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숙, 23기 영호 무시하고 지나쳤다 "다른 사람 알아볼 것"('나는솔로')[종합] 작성일 11-14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pALXlo9n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DBpgMUl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poctan/20241114064321432tnzg.jpg" data-org-width="530" dmcf-mid="7f7h2Ulon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poctan/20241114064321432tnz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ZnMvrRuJ0"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영호와 현숙이 서로 멀어지는 모습이 예고편에 등장해 MC들을 놀라게 했다.</p> <p dmcf-pid="Ql69wg2XJ3" dmcf-ptype="general">13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솔로’(이하 ‘나는솔로’)에서는 23기의 남성 데이트 신청의, 여성 선택 데이트가 이뤄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DBpgMUl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poctan/20241114064323277ncdl.jpg" data-org-width="530" dmcf-mid="22ORTme7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poctan/20241114064323277ncd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Txfsj41Mt" dmcf-ptype="general">영호의 1순위는 현숙이었다. 그는 “키 큰 거랑 지역, 나이, 종교까지 정말 잘 맞았다. 지금은 현숙님이 1픽이다”라고 말했으나 그 누구도 선택을 받지 못했다.</p> <p dmcf-pid="WxWh2UloL1" dmcf-ptype="general">자기소개 후 생각이 바뀐 줄 알았던 옥순은 영호의 선택에 나타났다. 게다가 현숙까지 등장했다. 현숙은 “해야 할 일을 하면서 살아왔다는 게 공감이 됐다. 어쨌든 학생 때부터 직장인 때까지 충실하게 살아온 게 멋져 보였다”라며 선택의 이유를 밝혔고, 연하에 대해 거부감이 있던 옥순은 “자기소개 들었을 때 스토리가 신경이 쓰였다. 제가 원한 ‘회복탄력성’을 갖춘 배우자였다. 그 스토리를 이야기해서 ‘어라’ 싶었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Yjq0oxphi5" dmcf-ptype="general">정작 영호는 “다대일 데이트가 두려웠다. 예측이 안 됐다. 옥순님이 나왔을 때는 여기서 끝나는 게 나을 수도 있지만, 현숙님이 나오면 어쩔까 싶었다. 그런데 나오니까 또 반가우면서 다대일 데이트가 불안했다”라며 부담스러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guti6FOn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poctan/20241114064324611feaw.jpg" data-org-width="650" dmcf-mid="VQD6CkP3R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poctan/20241114064324611fea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hxfsj41RX" dmcf-ptype="general">이어 옥순은 영호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 차량 앞으로 고라니가 지나가자 영호가 과히 놀랐던 것이다. 옥순은 “제가 괜찮아요, 스스로 체크하는 모습을 봤다. 차 안 부딪쳤는지, 고라니 잘 벗어났는지, 사람 괜찮은지 확인했다고 생각했는데 현숙이랑 영호가 너무 조심스럽게 굴더라. 그게 아이들을 데리고 가는 느낌이었다”라면서 “저는 기대고 싶고, 리드하는 남자가 좋다. 그런데 영호는 좀 챙겨줘야 하는 거 같았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XTdPhEQ0MH" dmcf-ptype="general">이후 식사 자리에서 현숙과 영호는 서로 잘 맞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옥순은 “내가 가진 마음 정도까지는 드러냈던 거 같다”라고 말했으며, 현숙은 “제가 1순위라는 느낌이 있었으면 좋았을 거 같다. 그런데 그런 느낌을 받진 않았다. 물론 닦달하고 그러면 안 되는 거다. 기다려줘야 하는 편이다”라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Nz3LQ0CR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poctan/20241114064326228bfkj.jpg" data-org-width="650" dmcf-mid="fcq0oxphL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poctan/20241114064326228bfk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GLRTme7RY" dmcf-ptype="general">예상 외 케미를 자랑한 순자와 영식 커플도 있었다. 순자는 “자기소개 때 자신의 일에 대한 자부심이 있어 보이더라. 모두에게 친절하고 솔선수범하는 모습이 보여서 이야기를 한 번 해 보고 싶더라”라면서 영식을 꼽았고, 영식은 “순자를 선택한 이유가 자기 일할 때 열정적인 사람을 좋아한다. 아까 자기소개 때 첼로 연주하지 않았냐. 그때 촬영도 했다. 그때 감성이 너무 좋아서 오늘밤이 넘어가기 전에 이야기를 해 보고 싶었다”라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p> <p dmcf-pid="1O69wg2XLW" dmcf-ptype="general">이에 영식은 “순자는 유쾌하면서도 자기 철학도 있고, 여름 밤하늘 같은 사람이다. 매력이 되게 많은 분이라고 생각한다”, 순자는 “생각보다 생각이 진중하고 어른스러워 보였다”라며 데이트 후의 기분 좋은 소감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TdPhEQ0n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poctan/20241114064327166bwfs.jpg" data-org-width="650" dmcf-mid="4HLRTme7d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poctan/20241114064327166bwf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2SsBFOJLT" dmcf-ptype="general">한편 예고편에서는 영호의 "첫인상 선택도 중요하지만 두 번째, 세 번째 만남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는 말에 현숙은 "다른 사람을 알아보겠다는 이야기 아니냐. 편하게 이야기해라. 나도 다른 사람도 알아볼 것"이라며 데이트 선택에서 영호를 지나쳐 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dmcf-pid="3ve6CkP3Lv" dmcf-ptype="general">[사진]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솔로' 순자♥영식, 의외의 케미 돋보여 "어른스럽고 진중해" 끌림 포인트[어저께TV] 11-14 다음 [SC이슈] 박나래♥기안84 썸 인정…최측근 "둘이 진심 깊은 사이, 아직 못잊어"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