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 뒤늦게 밝힌 故 종현 미담 "날 지키려 맨발로 집에 가, 꼭 얘기하기로 약속" 작성일 11-14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ZWcYIiB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BUSuZwM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Chosun/20241114065043563kchs.jpg" data-org-width="650" dmcf-mid="V7FI3Yc6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Chosun/20241114065043563kch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buv75rRE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샤이니 태민이 故 종현과의 추억을 떠올렸다. </p> <p dmcf-pid="QK7Tz1mews" dmcf-ptype="general">태민은 13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연습생 시절 종현과의 추억을 떠올렸다. 팬들과 소통하던 중 태민은 "내가 얘기를 처음 하는 거 같다. 붕어빵을 먹다가 되게 무서운 형들을 마주쳤다"며 "눈 마주쳤다고 시비를 걸더라. 난 너무 당황했는데 형은 정말 꼼짝도 안 하고 당당하게 있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어떻게 넘길 수 있을 거 같았는데 어두컴컴한 골목에 갔더니 덩치 큰 사람 세 명이 더 있더라"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FXwZSg2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Chosun/20241114065043751uzbv.jpg" data-org-width="674" dmcf-mid="fZYkGCnb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Chosun/20241114065043751uzb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gJBi6FODr" dmcf-ptype="general"> 태민은 "큰일났다 싶었는데 물건을 많이 뺏겼다. 내가 MP3를 뺏길 뻔했다. 근데 형이 그걸 막아줬다. 그때 신발도 귀했는데 동생 건 건드리지 말고 자기 신발을 가져가라더라. 그래서 형이 맨발로 집에 갔다"며 "우리한텐 정말 무서운 순간이었는데 형이 '괜찮아. 집 가까우니까' 하면서 엄청 웃으면서 '나중에 우리 '야심만만' 나가서 꼭 얘기하자. 이야기 생겼다' 하면서 엄청 웃었다"고 종현과의 추억을 밝혔다. </p> <p dmcf-pid="WaibnP3Iww" dmcf-ptype="general">태민은 "그때 비와서 바닥도 젖어 있었다. 엄청 발시렸을 거다. 그런 상태로 형이 꽤 걸어서 올라가야 했던 거 같다. 그렇게 날 지켜주고 집에 가고 하하호호하면서 다음날 연습실에서 만나서 그 얘기 엄청 많이 했다. 그런 추억이 있다"고 밝혔다. 뒤늦게 밝힌 종현의 미담에 팬들도 종현을 더욱 그리워하고 있다. </p> <p dmcf-pid="YlsJOA8tDD" dmcf-ptype="general">한편, 종현은 2017년 12월 향년 27세로 세상을 떠났다. 이후 샤이니는 꾸준히 종현을 언급하고 기억하며 종현과의 추억을 남겨두고 있다. 우정반지까지 맞췄다는 샤이니 멤버들은 종현의 반지까지 가족에게 전달한 것이 알려져 훈훈함을 더하기도 했다. </p> <p dmcf-pid="GSOiIc6FmE"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지훈♥' 아야네, 딸 백일 잔치에 홀로 가족맞이 "남편 없어 미치겠네" ('아빠는꽃중년') 11-14 다음 라도, 8년 열애 ♥윤보미와 데이트 첫 공개 "보톡스 맨날 맞아야 해" ('짠남자')[종합]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