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이문세 "박수 칠 때 안 떠나, 더 멋지게 노래할 것" [TV온에어] 작성일 11-14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XfFWA8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TNDef5r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tvdaily/20241114070211782xjsi.jpg" data-org-width="620" dmcf-mid="yDRLVuSg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tvdaily/20241114070211782xjs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GWArJ8tsT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유퀴즈' 이문세가 활동을 멈출 수 없는 이유를 밝혔다.</p> <p dmcf-pid="HYcmi6FOlE"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이하 '유퀴즈')에서는 가수 이문세가 7년 만의 외출로 이목을 끌었다.</p> <p dmcf-pid="XZwCgMUlSk"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이문세의 곡 '소녀'를 언급하며 "저도 '소녀'를 너무 좋아하다 보니까 문세 형님께서 예전에 콘서트에 저를 초대해 주셨다. 형님이 갑자기 전화를 주셔서 '재석아, 네가 '소녀'를 그렇게 방송에서 자주 부른다며? 나 콘서트 하는데 네가 잠깐 나와서'라고 했다"라며 이문세 콘서트에 섭외된 사연을 전했다.</p> <p dmcf-pid="Z5rhaRuSyc" dmcf-ptype="general">이문세는 "선배로서의 그 어투는 아니었다. '재석이니? 내 전화받아줘서 너무 고마워' 그러면서 시작한 거다. 그때도 유재석은 하늘의 새도 잡는 그런 사람이었다. 그때도 유재석 나오니까 (관객들 반응이) '와악' 해서 '쟤를 내가 왜 불렀지' 싶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1mlNe7v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tvdaily/20241114070213206yhag.jpg" data-org-width="620" dmcf-mid="WUNDef5r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tvdaily/20241114070213206yha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dz21TNflj" dmcf-ptype="general">이어 유재석은 "많은 후배들이 문세 형님 노래를 정말 많이 리메이크하지 않았냐"라고 말했고, 조세호는 "얼마 전까지도 계속해서 순위에 있는 게 임영웅 씨가 '사랑은 늘 도망가'를 부른 게 있었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tJqVtyj4TN" dmcf-ptype="general">이문세는 "제가 임영웅 씨의 노래를 부른 줄 안다. 콘서트에서 노래하면 자기 히트곡도 있을 텐데 왜"라고 당혹스러운 경험을 웃으며 전했다. 그는 "영웅 씨 덕분에 제 노래도 재조명되고 다시 음원에도 역주행하고 이래서 저는 가창자로서 좋다"라며 겸손한 마음을 비쳤다. </p> <p dmcf-pid="FiBfFWA8Ta" dmcf-ptype="general">그는 방황하는 젊은 이들에게도 메시지를 남겼다. "눈 속에 파묻혔을 뿐이지 길은 사라지지 않았다. 묵묵히 빗자루질을 하다 보면 새벽이 오며 길이 보이듯, 젊은 친구들에게도 이 말을 전해주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3o96pHEQSg"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이문세는 "박수 칠 때 떠나라고 하는데, 박수 칠 때 오히려 전 더 멋지게 노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박수가 끊기더라도 더 많은 사람에게 박수를 받기 위해 운명적으로 노래를 해야 하는 사람"이라고 전했다. </p> <p dmcf-pid="0g2PUXDxSo"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형님이 하시는 생각이 저랑 정말 비슷하다. 너무 놀랐다"라고 공감했고, 이문세는 "박수 많이 치는데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이제는 끝내겠습니다'는 못 하겠다"라고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이문세는 "제 힘으로 설 수 없어서 병원으로 들어가서 '오늘 공연 취소합니다'라고 할 수는 있을지언정, 제 인생에 은퇴 공연이란 건 없다"라고 강조해 이목을 끌었다.</p> <p dmcf-pid="paVQuZwMy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유퀴즈']</p> <p dmcf-pid="Ulocx9HETn"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유퀴즈</span> </p> <p dmcf-pid="uSgkM2XDTi"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원숙, 아들 사망 후 손녀와도 멀어졌다…심경 고백 "잘해주고파"('같이 삽시다') 11-14 다음 '라디오스타' 뉴진스님 "삼천배 수행…실제로 출가 제안받아" [텔리뷰]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