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 "이달소→솔로 데뷔, '팬들이 싫어할까?' 걱정했지만 지금은 평온" [인터뷰①] 작성일 11-14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TUTme7y6"> <div dmcf-pid="qlVLVuSgW8"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mqRqtsdy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파익스퍼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tarnews/20241114070200621pvnx.jpg" data-org-width="720" dmcf-mid="UY4g4zTN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tarnews/20241114070200621pvn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파익스퍼밀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Obdb3IiSf" dmcf-ptype="general"> <br>걸 그룹 이달의 소녀 출신 가수 이브(Yves)가 솔로 데뷔를 앞뒀던 당시의 심정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div> <p dmcf-pid="KIKJK0CnWV" dmcf-ptype="general">이브는 최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아이 디드(I Did)'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dmcf-pid="9C9i9phLS2" dmcf-ptype="general">이날 이브는 "팬분들이 공백기를 많이 느끼시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빨리 컴백했다. 나와 같은 마음으로 팬분들이 너무 좋아해주셔서 나도 지금 너무 설렌다. 솔로 데뷔 때보다는 조금 덜 긴장하면서 재밌게 무대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라며 컴백 소감을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c080GkP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파익스퍼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tarnews/20241114070202009ykwy.jpg" data-org-width="720" dmcf-mid="um4g4zTN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tarnews/20241114070202009ykw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파익스퍼밀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Vkp6pHEQyK" dmcf-ptype="general"> <br>'아이 디드'는 이브가 첫 번째 미니앨범 '루프(LOOP)' 발매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타이틀곡 '비올라(Viola)'를 포함해 '해시태그(Hashtag)', '곤 걸(Gone Girl)', '틱 톡(Tik Tok)', '딤(DIM)'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div> <p dmcf-pid="fEUPUXDxWb" dmcf-ptype="general">이브는 '비올라'를 통해 평온함을 찾는 여정 속 마주한 자신의 감정들을 솔직하게 표현했다. 실제로 이브가 행복하다고 느끼는 감정적인 요소 중 하나가 '평온함'이라고. 이브는 평온함에 대해 "원래 고민을 많이 하고 추구하는 부분 중 하나다. 여러가지 일들을 겪으면서 내가 제일 갖고 싶었던 감정이 안정이 되는, 마음이 불안하지 않은 상태인 평온함이었던 것 같다. 그래서 지금 회사에 처음 들어온 후 데뷔곡 작업 때부터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고 싶어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평온함이 메인 키워드가 됐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4Ql3lDxpTB" dmcf-ptype="general">그렇다면 이브는 현재 평온한 상태가 됐을까. "그런 것 같다"는 이브는 "회사를 찾기 전 마냥 솔로 데뷔를 하고 싶다고 생각했을 때가 최고로 불안했다. 걱정도 많았다. 나의 꿈을 시작하는 단계였지만 '팬들이 싫어하시면 어떡하지?'라는 걱정 때문에 불안했다. 다행히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팬분들이 많이 믿어주시고 내 선택을 응원해주신다는 느낌을 받아서 확실히 전보다 평온해졌다"라고 고백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xS0SwMU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파익스퍼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tarnews/20241114070203316vldo.jpg" data-org-width="720" dmcf-mid="7d080GkP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tarnews/20241114070203316vld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파익스퍼밀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6MvpvrRulz" dmcf-ptype="general"> <br>"아무래도 걸 그룹을 하다가 솔로로 데뷔하다 보니까 팬들은 '이달의 소녀 이브'를 좋아하실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또 솔로로 나오면 아예 새로운 저를 찾아보고 싶었죠. 그래서 파익스퍼밀이라는 현재 회사를 선택한 것도 있어요. 이 회사의 세련된 음악 스타일과 저의 감정이 잘 맞아서 시너지가 궁금했어요. 저는 작업하면서 즐거웠는데 팬분들은 '처음 보는 이브다'라며 어색하고 놀라실 수도 있을까봐 걱정이 많았죠." </div> <p dmcf-pid="PqcTciBWT7" dmcf-ptype="general">특히 이브는 신곡이 발매될 때마다 대중들의 반응을 일일이 찾아본다면서 "댓글을 다 보는 편이다. 예전에는 부정적인 반응에 타격을 입었는데 지금은 피드백으로 들으려고 한다. 상처를 받기 보다는 나를 자극시켜서 열심히 하려고 한다. 다행히 내가 걱정한 만큼 나의 새로운 모습을 어색해하지 않으시더라. 좋아해주시는 분들도 많이 계셔서 더 힘이 난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dmcf-pid="QBkyknbYSu" dmcf-ptype="general">이브의 '아이 디드'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p> <p dmcf-pid="xnHBHhLKSU" dmcf-ptype="general">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브 “이달소, 완전체로 뭉치길... 츄=가장 의지하는 멤버” [인터뷰 ①] 11-14 다음 박원숙, 아들 사망 후 손녀와도 멀어졌다…심경 고백 "잘해주고파"('같이 삽시다')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