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디데이 출신 여은, ‘결혼하자 맹꽁아!’ OST ‘사진 속 우리’ 오늘(14일) 발매 작성일 11-14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luobTNfsx"> <div dmcf-pid="p18mM3IirQ"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H2E65rR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rtsdonga/20241114070549878kmlr.jpg" data-org-width="800" dmcf-mid="3Fs7liBW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rtsdonga/20241114070549878kmlr.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uXVDP1mem6" dmcf-ptype="general"> 가수 여은이 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 OST를 부른다. </div> <p dmcf-pid="7ZfwQtsds8" dmcf-ptype="general">여은은 14일 오후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KBS1 일일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 OST ‘사진 속 우리’를 발매한다.</p> <p dmcf-pid="zQD0ORuSD4" dmcf-ptype="general">‘사진 속 우리’는 섬세한 멜로디와 ‘사진 속 우리를 보다가 또 너를 찾을까 봐 차마 널 마주하지도 못해/나 이제 널 보고 싶어도 못 보잖아 우연히라도 보고 싶다’처럼 쓸쓸한 분위기의 가사가 이별 감성을 더욱 고조시킨다.</p> <p dmcf-pid="qxwpIe7vwf" dmcf-ptype="general">특히 여은의 애잔한 음색과 유니크한 보이스가 감동을 선사하며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일 계획이다.</p> <p dmcf-pid="BMrUCdzTOV" dmcf-ptype="general">여은은 걸그룹 멜로디데이 출신으로, ‘후회한다고 말해’, ‘늦은 밤 잠들어 있을 너에게’, ‘우리 헤어지자’, ‘너무 힘들잖아’, ‘넌 내가 보고 싶지 않나 봐’ 리메이크 음원 등 다수의 발라드 곡을 발표했으며, 인기 드라마, 웹툰 OST에 가창자로 참여하며 보컬리스트 저력을 발휘하고 있는 만큼 ‘결혼하자 맹꽁아!’ OST를 향한 관심이 쏠린다.</p> <p dmcf-pid="b54rxFOJI2" dmcf-ptype="general">이번 OST는 수많은 인기 OST를 탄생시킨 필승불패W, 육상희, 장석원이 합세해 웰메이드 OST 넘버를 탄생시켰다.</p> <p dmcf-pid="K18mM3IiD9" dmcf-ptype="general">KBS1 일일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는 이혼, 재혼, 졸혼 등 결혼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행복’의 진정한 의미를 묻고, 모든 세대의 공감과 웃음을 자아내는 유쾌한 가족 드라마. 박하나, 박상남, 김사권, 이연두, 박탐희 등 연기파 배우들의 가세로 인기몰이 중이다.</p> <p dmcf-pid="9t6sR0CnsK" dmcf-ptype="general">한편 여은이 가창자로 나선 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 OST ‘사진 속 우리’는 오늘(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p> <p dmcf-pid="2kHPtwMUsb" dmcf-ptype="general">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브 “지드래곤 컴백, 큰 힘이 돼... 완벽주의자 성향 고쳐야죠” [인터뷰 ②] 11-14 다음 횡설수설 'SNS 마약 자수'…김나정, 2년전 서민재와 똑같다 [MD이슈]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