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성당서 포착...♥비·두 딸과 함께 참석 "꿈꾸던 화목한 가정 이뤘다" 작성일 11-14 1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UK0sdzE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HCWORuS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Chosun/20241114071219068yrax.jpg" data-org-width="700" dmcf-mid="0fK6BvaV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Chosun/20241114071219068yra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XhYIe7vI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태희의 근황이 공개됐다.</p> <p dmcf-pid="qZlGCdzTIs" dmcf-ptype="general">김태희는 지난 10일 저녁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열린 평신도 주일 강론에 모습을 드러냈다.</p> <p dmcf-pid="BR2QKyj4Em" dmcf-ptype="general">활동 비수기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김태희는 미사보를 쓰고 독서대에 올라 차분한 목소리로 청년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전했다. </p> <p dmcf-pid="beVx9WA8Er" dmcf-ptype="general">김태희는 "내가 이 자리에 왜 서 있는지 의아해하는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이 든다. 오늘이 일요일이라서 나도 하루 종일 집에 애들과 땀 뻘뻘 흘리면서 씨름하다가 미사 시간 거의 빠듯하게 맞춰왔다"고 운을 뗐다.</p> <p dmcf-pid="KVUK0sdzmw" dmcf-ptype="general">그는 "거창하거나 특별할 건 없지만 한 사람의 신자로서 그리고 감히 인생과 신앙의 선배로서 내가 신앙생활 하면서 느낀 개인적인 생각들을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는 편안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자신의 신앙 체험에 대해 전했다. </p> <p dmcf-pid="9fu9pOJqOD" dmcf-ptype="general">김태희는 "여러분들도 다들 많이 아시다시피 나는 학창 시절에 모범생으로 살면서 열심히 공부해서 원하던 대학에 입학하는 기쁨도 맛보았고, 정말 운 좋게 많은 인기를 얻어서 사람들의 사랑도 듬뿍 받아봤고, 지금은 세상 그 누구보다 소중한 두 딸을 얻어서 늘 꿈꾸던 화목한 가정을 이루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472UIiBI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Chosun/20241114071219287ccik.jpg" data-org-width="540" dmcf-mid="pUt75EQ0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Chosun/20241114071219287cci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472UIiBIk" dmcf-ptype="general"> 이어 "하지만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매 순간이 늘 행복하고 걱정 없고 좋았던 것만은 결코 아니다. 당연한 이야기이긴 하지만 삶 속에서 수많은 고민과 갈등과 힘듦이 여러분들과 당연히 똑같이 있었고, 아주 작고 사소한 주변 사람들과의 갈등에서부터 반드시 해결되어야만 하는 큰 사건들도 종종 겪으면서 살아왔다"고 말했다.</p> <p dmcf-pid="f8zVuCnbDc" dmcf-ptype="general">모든 게 무의미해 보이고 무기력해질 때는 신앙의 힘으로 극복하기도 했다는 김태희는 인생 선배로서 자신의 경험담을 진솔하게 공유했다. </p> <p dmcf-pid="46qf7hLKsA" dmcf-ptype="general">이날 미사에는 김태희의 남편인 비와 두 딸도 함께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는 2014년 독실한 천주교 신자인 김태희를 따라 세례를 받은 후 천주교 신자가 됐다. 두 사람은 결혼식도 성당에서 천주교 예식으로 치렀다.</p> <p dmcf-pid="8bFz1DxpEj" dmcf-ptype="general">한편 김태희는 2017년 2세 연하의 가수 겸 배우 비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1월에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의 새 시리즈 '버터플라이'(Butterfly)' 출연을 확정, 첫 할리우드 진출을 앞두고 있다.</p> <p dmcf-pid="6K3qtwMUsN"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정국, 美 빌보드 글로벌 차트 69주·53주 진입..新기록 행진 11-14 다음 이브 “지드래곤 컴백, 큰 힘이 돼... 완벽주의자 성향 고쳐야죠” [인터뷰 ②]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