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리메이크→13년만 DJ 복귀’ 이문세 “박수칠 때 더 멋지게” (유퀴즈)[종합] 작성일 11-14 1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qDYE8tss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yxcQtsdO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예능 ‘유퀴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rtskhan/20241114073342925usmv.png" data-org-width="700" dmcf-mid="bNqQUIiB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rtskhan/20241114073342925usm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예능 ‘유퀴즈’ </figcaption> </figure> <p dmcf-pid="49sZmxphrP" dmcf-ptype="general"><br><br>가수 이문세의 멈추지 않는다.<br><br>1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유퀴즈’에는 이문세가 출연했다.<br><br>이날 이문세는 최근 ‘옥관문화훈장’을 받은 것에 대해 “진짜 감사한 일이다. 표창 같은 건 열심히 하면 받을 수 있지만, 훈장은 내 생에 들어보지도 못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유재석은 “이문세가 수상 소감으로 노래를 했다. 정말 멋졌다”며 감탄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2O5sMUlO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예능 ‘유퀴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rtskhan/20241114073344987rxnb.png" data-org-width="700" dmcf-mid="K19eqSg2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rtskhan/20241114073344987rxn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예능 ‘유퀴즈’ </figcaption> </figure> <p dmcf-pid="6VI1ORuSI8" dmcf-ptype="general"><br><br>또 13년 만에 DJ로 복귀해 ‘안녕하세요, 이문세입니다’의 진행을 맡은 것에 대해 “첫 방송 했을 때 (가슴이) 방망이질하는 것 같았다. ‘심장에 이상이 생겼나’ 싶을 정도로 얼마나 많이 뛰었는지 모른다”고 회상했다.<br><br>이문세는 13년 전 ‘별이 빛나는 밤에’로 국민적인 인기를 구가한 바 있다. 그는 “그때 많은 청취자로부터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았다. 그 수많은 청취자와 같은 시대를 파도타기 하듯 흘러갔다. 유재석이 수많은 프로그램을 하고 많은 시청자를 만나면서 본인도 모르게 인격이 다듬어졌음을 느꼈을 것이다. 나 역시 ‘별밤’을 하면서 그랬다”고 고백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pjSN9HE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예능 ‘유퀴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rtskhan/20241114073346491fslp.png" data-org-width="700" dmcf-mid="9qvpSnbY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rtskhan/20241114073346491fsl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예능 ‘유퀴즈’ </figcaption> </figure> <p dmcf-pid="QUAvj2XDsf" dmcf-ptype="general"><br><br>이어 “내 인격을 형성하고 다듬어준 게 라디오라고 생각한다. 내 인생에서 한 지점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한다면 난 지체 없이 ‘별밤’ 시절로 가겠다고 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br><br>조세호가 “임영웅이 리메이크한 ‘사랑은 늘 도망가’가 여전히 차트에 올라있더라”라고 하자 이문세는 “사람들이 내가 임영웅의 노래를 부른 줄 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메가 히트는 임영웅이 한 거다. 오리지널은 나다. 하지만 임영웅 덕분에 내 노래도 재조명돼서 가창자로서 너무 좋다”고 미소 지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ucTAVZw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예능 ‘유퀴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rtskhan/20241114073348360kqtr.png" data-org-width="700" dmcf-mid="2NfoVGkP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rtskhan/20241114073348360kqt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예능 ‘유퀴즈’ </figcaption> </figure> <p dmcf-pid="yh4gfHEQD2" dmcf-ptype="general"><br><br>끝으로, 이문세는 종종 “(가수) 언제까지 할 건데?”라는 질문을 받는다며 “박수칠 때 떠나라고 하는데 박수칠 때 오히려 더 멋지게 노래해야 하고, 박수가 끊기더라도 다시 박수받기 위해 더 노래해야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시즌 공연도 관객이 환호성을 보내주니까 힘이 나서 노래한 거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이제 끝내겠습니다’는 못 하겠더라. 내 힘으로 설 수 없어 병원으로 들어가야 해서 ‘오늘 공연 취소입니다’라고 할지언정 모든 공연을 마무리하는 건 관객도 슬프고 나도 얼마나 무너지겠냐. 내 인생에 은퇴 공연이라는 건 없다”고 말해 감동을 안겼다.<br><br>한편 ‘유퀴즈’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 tvN에서 방송된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성 종목에 대한 타협없는 정책이 필요하다” IOC 회장 선거에 나서는 육상 스타 세바스찬 코 역설 11-14 다음 르세라핌, 수능 수험생에 “최선 다하고 오길, 항상 응원” 메시지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