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계약해지' 걸고 최후통첩…"미수용 시 계약해지" 작성일 11-14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AqOj2XDI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e5NR0Cn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Chosun/20241114074102852oxbc.jpg" data-org-width="699" dmcf-mid="yvPGIe7v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Chosun/20241114074102852oxb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d1jephLs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그룹 뉴진스의 멤버 전원이 소속사 어도어에 '시정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는 취지의 내용증명을 보냈다.</p> <p dmcf-pid="XJtAdUlorc"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13일 김민지, 하니 팜, 마쉬 다니엘, 강해린, 이혜인 등 멤버 다섯 명의 본명으로 이러한 내용증명을 보냈다.</p> <p dmcf-pid="ZgUwoBWADA"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이 서신을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말씀드리는 전속계약의 중대한 위반사항을 모두 시정하라"고 촉구했다.</p> <p dmcf-pid="5aurgbYcIj" dmcf-ptype="general">멤버들이 시정을 원하는 구체적인 요구 사항은 알려지지 않았다.</p> <p dmcf-pid="1N7maKGkIN"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하이브가 '뉴(뉴진스를 지칭) 버리고 새로 판 짜면 될 일'이라는 결정을 한 데 대해 매니지먼트사로서 필요한 모든 조치를 하라"고 요구했다.</p> <p dmcf-pid="tgUwoBWAwa"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최근 국정감사에서 확인된 하이브의 음악산업리포트(내부 문건) 중에는 '뉴아르(뉴진스·아이브·르세라핌) 워딩으로 며칠을 시달렸는데, 뉴 버리고 새로 판 짜면 될 일'이라는 문구가 있었다"고 지적했다.</p> <p dmcf-pid="FaurgbYcrg"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어도어가 시정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전속계약을 해지할 예정임을 알린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3N7maKGkIo"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가족, 친지와 관련된 소문이 확산하고 있다며, "뉴진스는 이러한 소문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 거짓 소문을 퍼뜨려 뉴진스를 음해하는 자들이 있다면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0EKhk41mOL" dmcf-ptype="general">다만 뉴진스의 계약 기간이 아직 남아 있는 만큼, 전속계약 해지를 위해서는 위약금 수 천 억원을 해결해야 한다는 관측이 나온다.</p> <p dmcf-pid="pD9lE8tsOn" dmcf-ptype="general">2022년 7월 데뷔한 뉴진스의 계약 조건은 확인되지 않지만, 표준계약서에 명시된 최대 계약 기간이 7년인 것을 고려하면 계약 기간은 아직 5년 가깝게 남아있다.</p> <p dmcf-pid="UVSR2Yc6Oi"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상, 심사 중 막말 논란…"얘네 돌았나?" 쇼킹 발언 ('대학가요제') 11-14 다음 '오징어 게임2', 이정재X이병헌의 치열한 대결…동심의 게임이 다시 시작 된다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