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인정 욕구에 비싼 옷 사...자격지심도”(‘유퀴즈’) 작성일 11-14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nU6gbYcF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J04LqyjF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 퀴즈 온 더 블럭’. 사진 I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tartoday/20241114074510739wrzt.jpg" data-org-width="700" dmcf-mid="YnqMAVZw3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tartoday/20241114074510739wr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 퀴즈 온 더 블럭’. 사진 I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ip8oBWAut" dmcf-ptype="general"> 방송인 조세호가 인정 중독을 고백했다. </div> <p dmcf-pid="ZnU6gbYc01"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인생을 바꿀 수 있는 마음 근육을 연구하는 김주환 교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dmcf-pid="5NBRcf5rU5" dmcf-ptype="general">이날 김주환 교수는 이날 ‘인정 중독’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인정 중독은 인정에 의존적이게 되는 것”이라며 “인정을 받으면 지나치게 기분이 좋아지고 인정을 못 받으면 지나치게 기분이 안 좋아지는 게 인정 중독”이라고 했다.</p> <p dmcf-pid="1jbek41m7Z" dmcf-ptype="general">이어 “인정 중독에 빠지면 삶의 모든 의사 결정을 타인의 시선을 생각해서 결정하게 된다. 그래서 삶이 사라진다. 그런 사람은 무조건 불행해진다”며 “SNS에 내가 사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아니라 (SNS에) 올리려고 산다. 스스로 목줄을 해서 대중에게 나눠주는 것이다. 그리고 이들이 원하는 대로 끌려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tBht9WA83X" dmcf-ptype="general">김주환 교수는 유재석, 조세호에게 “두 사람은 연예인이지 않냐. 연예인은 인정 중독에 취약하다”고 경고했다.</p> <p dmcf-pid="FblF2Yc6uH" dmcf-ptype="general">조세호는 조세호는 “나는 위험군인 것 같다. 인정받고 싶어 하는 욕심이 정말 많다. 이쪽 일을 오래 했지만, 늦게 알아봐줘서 자격지심도 있다. 일이 없지만 잘나가 보이고 싶어 비싼 옷을 산 적 있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3KS3VGkPuG" dmcf-ptype="general">이어 “하지만 사고 입지 않은 옷도 있다. 보면 그 순간 나는 비싼 옷도 살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하고 싶었던 거 같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인투자 실패’ 임시완→양동근·조유리·강하늘…‘오징어 게임2’ 새 얼굴 공개 11-14 다음 다시 돌아온 ‘기훈’과 새로운 참가자…‘오징어 게임’ 시즌2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