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100억 매출' ♥이다해와 알콩달콩 "살아 보니 너무 좋아"('신랑수업') 작성일 11-14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eNIzlo9CL"> <div dmcf-pid="81zPsMUlWn"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1110514" data-type="photo" dmcf-pid="6tqQORuS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Hankook/20241114075336877fszy.jpg" data-org-width="600" dmcf-mid="fLMjZkP3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Hankook/20241114075336877fsz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pellcheck="false">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FBxIe7vlJ"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mcf-pid="Q7fiTo9Hld"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세븐과 이다해가 달달한 분위기로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p> </div> <div dmcf-pid="xz4nyg2XSe" dmcf-ptype="general"> <p>13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39회에서는 이다해-세븐 부부는 마카오 국제 영화제에 동반 초청받아, 신혼여행 뺨치는 달달한 출장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2.2%(유료방송가구 전국)의 시청률을 기록해 매주 핫한 '신랑수업'의 인기를 반영했다.</p> </div> <div dmcf-pid="yB6oYNf5lR" dmcf-ptype="general"> <p>'해븐 부부'는 마카오 국제 영화제에 동반 초청을 받아 모처럼 함께 스케줄을 소화했다. 이다해는 '파워J'답게 촘촘하게 스케줄표를 짜놨는데, 첫날 저녁은 '세븐 투어'로 되어 있어서 남편에게 식당 예약을 해놨는지 물었다. 세븐은 "아직 안 했는데, 이제라도 하면 되지~"라며 여유만만하게 답했다. 호텔에 도착한 두 사람은 방 호수가 '7210'이라는 것을 확인하고는 행복해했다. </p> </div> <div dmcf-pid="WbPgGj41CM" dmcf-ptype="general"> <p>이다해는 "세븐-이다해 하나 되어 영원히!"라고 외치며 의미 부여를 했고, 방에 들어선 두 사람은 자신들의 이름이 새겨진 가운, 베개 등에 감동받았다. 짐 정리를 마친 뒤, 두 사람은 자유 여행에 돌입했다. 세나도 광장에서 달달한 커플샷을 찍었으며 자신들을 알아본 현지 팬들에게도 친절하게 대해줬다. 또한 '사랑의 거리'에서 세븐은 이다해가 커피를 사러 간 사이에 장미꽃 7송이를 사서 아내에게 깜짝 선물로 건넸다. 이다해는 "너무 기분 좋다"며 "오늘 저녁은 맛없어도 용서해줄게"라고 말했다.</p> </div> <div dmcf-pid="YKQaHA8tCx" dmcf-ptype="general"> <p>드디어, 세븐이 급히 예약한 식당에 들어선 두 사람은 다양한 메뉴를 주문했다. 게 요리 등을 맛본 이다해는 "미쳤다!"라며 '엄지 척'을 했다. 세븐은 "앞으로 내 말 잘 믿을 거야, 안 믿을 거야?"라고 생색을 냈고, 이다해는 "믿을 거야!"라고 찰떡 화답했다. 식사 중 이다해는 "얼마 전 김종민 학생이 신입생으로 들어왔는데, 자기가 볼 때에는 신랑감으로 어떤 것 같아?"라고 물었다. 세븐은 "종민이 형은 솔직히 연예인들 통틀어서 인성으로 1등!"이라며 "사람 자체가 선하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이다해는 "만약 당신의 누나나 여동생이 결혼을 안 했다면 소개해 줄 수 있냐?"고 물었는데, 세븐은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무조건이지"라고 답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김종민은 "세븐도 진짜 '찐'이다!"라며 몸 둘 바를 몰라 했다. </p> </div> <div dmcf-pid="GVRA5EQ0hQ" dmcf-ptype="general"> <p>만족스런 식사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두 사람은 "출장인데도 둘이 여행 온 것 같아. 스트레스가 풀리는 느낌"이라며 힐링을 즐겼다.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에 김종민도 "아, 진짜로 결혼해야겠다"라고 부러워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이다해는 "우리가 일 때문에 떨어져 있는 시간도 좀 있는데, 혼자만의 시간이 생기면 더 좋을 때도 있지?"라고 미끼(?) 질문을 던졌다. </p> </div> <div dmcf-pid="Hfec1DxplP" dmcf-ptype="general"> <p>세븐은 "좋은 거는 잠깐이고, 2~3시간 지나면 외롭고, 집에 빨리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답했다. 이어 "와이프가 내 옆을 지켜주고 있다는 것만으로 위안이 되고 여유와 안정감이 생긴다"라고 강조했다. 이다해는 흡족해 하면서도 "그러면 난 와이프로서 어떤 것 같아?"라고 질문했다. 세븐은 "살아 보니까, 너무 좋다. 존경스럽고 본받을 점이 많다"고 말했다. 하지만 "개선할 점은 좀"이라고 운을 떼더니, "서로의 다름을 인정해주면 좋을 것 같다. 다름을 인정 못해서 불만이 생기고, 그게 잔소리, 싸움이 되니까"라고 건의(?)했다. 이다해는 이에 공감하면서도 "어렵다"라고 토로했고, 세븐은 "서로 그냥 쿨하게 인정해주자"라고 귀엽게 압박해 출장 첫째 날을 훈훈하게 마무리했다.</p> </div> <div dmcf-pid="X4dktwMUS6" dmcf-ptype="general"> <p>한편, 이다해는 세븐과 8년 열애 후 결혼했으며 중국 라이브 커머스에서 4시간에 100억 매출을 올렸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p> </div> <div dmcf-pid="ZAOH65rRW8" dmcf-ptype="general"> <p> </p> <p> </p>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후속곡 'Tick-Tack' 활동 예고…엉뚱발랄 매력 11-14 다음 '보라해'(I PURPLE YOU) 8주년..방탄소년단 뷔가 만든 BTS♥아미 상징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