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하루 2000만, 월 4억 벌어"…식당 대박에도 못 웃은 이유 작성일 11-14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KPKAVZwK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oEoYNf5q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맨 정준하가 자신이 운영하는 횟집 매출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얼굴천재 차은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oneytoday/20241114075242007usch.jpg" data-org-width="700" dmcf-mid="VP4qaKGkB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oneytoday/20241114075242007us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맨 정준하가 자신이 운영하는 횟집 매출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얼굴천재 차은수'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6u2uLqyjfc"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정준하가 자신이 운영하는 횟집 매출을 공개했다. </p> <p dmcf-pid="PsTsuCnbBA"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박명수는 지난 13일 공개된 웹 예능 '얼굴천재 차은수'에서 정준하가 운영하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있는 횟집을 찾았다. </p> <p dmcf-pid="QkIktwMUbj"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당시 손님으로 붐비는 가게를 보며 "(정준하가) 왜 이렇게 방송을 안 하는지 알겠다. 이렇게 장사가 잘되니까 방송 정도는 안 해도 먹고살 것 같다"고 감탄했다. </p> <p dmcf-pid="xkIktwMUVN" dmcf-ptype="general">이에 정준하는 "웬만한 방송 몇 개 하는 것보다 장사하는 게 낫다는 생각은 한다"면서도 "방송은 해야 한다"고 답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oEoYNf52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얼굴천재 차은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oneytoday/20241114075243353iagd.jpg" data-org-width="1011" dmcf-mid="fxrNXc6Fq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oneytoday/20241114075243353iag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얼굴천재 차은수'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WeaeliBWVg" dmcf-ptype="general">정준하는 매출액을 묻는 말에 "평일은 한 1000만원 팔고, 주말에는 1500만원에서 2000만원 팔고 있다. 월매출은 4억 정도"라고 고백했다. 다만 월세가 3200만원에 달하고 직원이 20명이 넘어 인건비도 매달 4500만원씩 빠지고 있다고 토로했다. </p> <p dmcf-pid="YJjJvLKGfo" dmcf-ptype="general">그는 "여기에 재료비와 관리비까지 내는데 남긴 남는다. 그런데 남는 돈으로 압구정 꼬칫집 (적자를) 메꿔야 해 말짱 도루묵이다. 압구정 가게는 망했고 내일 마지막 영업"이라고 했다. </p> <p dmcf-pid="G4e4wP3IKL" dmcf-ptype="general">이어 "코로나 3년을 버텼는데 이젠 도저히 안 되겠더라. 여기서 번 돈을 거기서 다 쓰고 있었으니까"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H171M3Iibn" dmcf-ptype="general">정준하는 자영업자 고충으로 '먹튀 손님'을 꼽았다. 그는 "먹튀는 진짜 많다. 그저께도 또 누가 혼자 와서 옷만 놔두고 도망쳤다"며 "제일 화가 나는 건 잘해줬는데 몰래 도망가는 사람들"이라고 토로했다. </p> <p dmcf-pid="XCYCqSg2Ki" dmcf-ptype="general">불과 이틀 전에도 먹튀 손님들을 잡았다는 그는 "택시 차량번호를 CCTV로 잡아내 경찰에 신고했다. (먹튀 손님들이) 서로 낸 줄 알았다고 하더라. 그게 가장 흔한 변명"이라고 했다. </p> <p dmcf-pid="ZpKpi7vaVJ" dmcf-ptype="general">전형주 기자 jhj@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11살 연하♥' 김종민, 결혼 준비 시작했다…벌써 자녀 교육 관심('신랑수업') 11-14 다음 르세라핌, 수험생 향한 따뜻한 응원 "최선 다하고 오길"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