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안은진, 매니저 없이 조연출과 '전참시' 출격한다…7년 만에 연극 복귀 기념 작성일 11-14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0RD6FO7P"> <p dmcf-pid="ZuPwHA8tz6"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7QrXc6FF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10asia/20241114080205676uajn.jpg" data-org-width="1200" dmcf-mid="Gx56j2XD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10asia/20241114080205676uaj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1RkZ9WA8p4" dmcf-ptype="general"><br><br>오랜만에 '전참시'를 찾은 배우 안은진이 인간미 넘치는 일상을 공개한다.<br><br>오는 1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22회에서는 7년 만에 연극 무대로 돌아온 배우 안은진의 알찬 하루가 그려진다.<br><br>안은진은 매니저 없이 스스로 운전해 홀로 연극 연습실로 향한다. 그는 이동 중 발음 교정에 나서는가 하면 타 예능에서 인연을 맺은 배우 박준면과 전화 통화로 자매 케미를 발산하는데. 더불어 '전참시' 최초 연극 조연출이 '조연출 시점'으로 출연, 오히려 안은진에게 도움을 받고 있다고 해 그 모습이 궁금해진다.<br><br>'사일런트 스카이'라는 작품으로 7년 만에 연극 무대에 서게 된 안은진의 연습 현장도 펼쳐진다. 연습실에 도착한 안은진은 스케줄을 꼼꼼히 체크하는 등 파워 J(계획형) 다운 모습을 보이며 만반의 준비에 나서는데. 연습이 시작되자 그는 180도 돌변하며 극 중 맡은 역할인 천문학자 역에 완벽 몰입해 감탄을 자아낸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eE52Yc6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전참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10asia/20241114080207856pyzc.jpg" data-org-width="1200" dmcf-mid="HqZ8N9HEF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10asia/20241114080207856py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전참시'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FdD1VGkPUV" dmcf-ptype="general"><br><br>연습임에도 불구하고 안은진은 벅차오른 감정에 눈물을 쉽게 그치지 못하는데. 실전을 방불케 할 정도로 짙은 감정 연기를 선보이는 안은진의 모습이 참견인들의 감성 또한 자극했다는 후문이다.<br><br>배우 모드를 해제시킨 안은진은 한없이 인간미 넘치는 모습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한다고. 연극을 하는 동료 배우 중 유일하게 MBTI가 E(외향형)라는 안은진은 직접 요리해온 제육볶음을 함께 나눠 먹는 등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한다고 해 눈길을 끈다. 더불어 안은진은 오랜만의 연극이 긴장된 나머지 '이것'을 위한 연습까지 했다고 하는데. '러블리 안'의 진면목이 보일 본방송에 궁금증이 증폭된다.<br><br>안은진의 연극 연습 현장은 오는 16일(토)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전참시'에서 만날 수 있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은진, 파워 ‘J’+연습벌레 일상···눈물까지 왈칵(전참시) 11-14 다음 정지선 셰프 "남편과 싸우다가 연애 시작…서로 상극" (슈퍼마켙)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