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그녀’ 카리스마→푸근 할머니 김해숙, 20대가 된다고? 작성일 11-14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HdSQtsde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toYdUlo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수상한 그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080722686qjln.jpg" data-org-width="650" dmcf-mid="ZB3dZkP3J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080722686qj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수상한 그녀’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tJXPyg2Xn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dmcf-pid="FO2kqSg2nA" dmcf-ptype="general">배우 김해숙이 신선한 캐릭터로 돌아온다.</p> <p dmcf-pid="3GelP1meMj" dmcf-ptype="general">오는 12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수상한 그녀’(극본 허승민/연출 박용순)는 할머니 오말순이 하루아침에 스무 살 오두리로 변하게 된 뒤 다시 한번 빛나는 전성기를 즐기는 로맨스 음악 성장 드라마다.</p> <p dmcf-pid="0N0J5EQ0JN" dmcf-ptype="general">김해숙은 극 중 어떤 어떠한 상황에서도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는 강인한 할머니 ‘오말순’으로 분한다. 나이에 비해 카랑카랑한 목소리와 민첩한 몸놀림을 가진 말순은 십 원 한 장 허투루 쓰지 않을 만큼 철두철미한 성격을 지녔다.</p> <p dmcf-pid="pEzg0sdzda" dmcf-ptype="general">11월 14일 공개된 스틸에는 카리스마를 한껏 장착한 말순뿐만 아니라 평범하디 평범한 우리네 할머니의 푸근한 모습까지 다채롭게 담겨 있다. 또 다른 스틸에는 시름이 담겨 있어 그의 한 많은 인생을 느끼게 한다.</p> <p dmcf-pid="UwBNUIiBLg" dmcf-ptype="general">극 중에서 말순은 딸 반지숙(서영희 분)과 손녀 최하나(채원빈 분)와 얽히고 설킨 3대 가족의 전쟁 같은 실랑이로 극의 흥미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그는 인생을 다 바쳐 딸을 대기업 여성 상무까지 키워냈지만 서먹하기 그지없고, 어느 날 딸과 크게 다투게 되면서 집을 나온다. 반면에 당돌함의 끝판왕인 손녀 하나와는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보이며 K-할머니의 면모를 실감 나게 보여준다고. 이처럼 말순은 3대에 걸쳐 냉온을 오가는 케미는 물론 현실감 넘치는 에피소드를 통해 인생의 희로애락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dmcf-pid="ufCqrQ0CLo"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다이내믹한 일상을 보내던 말순에게는 더 큰 파란만장한 일들이 찾아오게 된다. 그는 우연히 찾아간 사진관에서 갑자기 스무 살 나이의 몸으로 바뀌면서 새로운 삶을 살게 된다고. 젊음과 함께 꾀꼬리 같은 목소리를 얻은 그는 이때다 싶어 어린 시절 품어왔던 가수의 꿈에 도전한다. 김해숙이 선보일 말순 캐릭터는 영화와는 같은 듯 다른 차별화로 안방극장에 또 다른 재미와 메세지를 전할 예정이다. </p> <p dmcf-pid="7QT2CdzTML"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dmcf-pid="zbrpcf5ri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Hype Boy' MV 2억뷰 돌파 11-14 다음 '러블리 안' 안은진, 오랜만에 '전참시' 찾는다…알찬 일상 大공개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