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리뷰] "아이들 같았다" '나솔' 옥순, 고라니에 놀란 영호에 실망 왜? [종합] 작성일 11-14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F7CdzTE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WSGN9HE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Chosun/20241114080544971vhuf.jpg" data-org-width="700" dmcf-mid="t7sSi7va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Chosun/20241114080544971vhu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b79yg2XD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나는 솔로' 23기 옥순이 영호의 동생 같은 모습에 실망감을 드러냈다.</p> <p dmcf-pid="UKz2WaVZIB"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솔로'에서는 영호와 옥순, 현숙의 1대2 데이트가 그려졌다. 세 사람은 데이트 도중 도로에 나타난 고라니 때문에 잠시 혼란스러운 상황을 겪었다. 영호는 고라니를 발견하고 비상등을 켜고 속도를 줄였지만, 고라니가 차에 닿고 지나가자 짧은 비명을 지르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현숙도 놀란 듯 "이거 호러 아니야?"라며 영호와 함께 긴장된 반응을 보였다.</p> <p dmcf-pid="u9qVYNf5wq" dmcf-ptype="general">반면, 옥순은 침착하게 상황을 바라봤다. 그는 인터뷰에서 "차에 부딪히지 않았는지, 고라니가 잘 벗어났는지 확인하고 나면 별일 없는 거다"라며 차분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이 두 분이 너무 조심스러워 마치 아이들을 데려가는 느낌이었다"며 영호의 모습이 동생처럼 느껴졌다고 아쉬움을 밝혔다.</p> <p dmcf-pid="770qliBWmz" dmcf-ptype="general">이후 영호와 현숙은 연애 프로그램이나 사자성어를 주제로 대화를 이어가며 공감대를 형성했지만 옥순은 대화에 어려움을 겪으며 두 사람과의 거리감을 느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 꽉 잡혀살았나 “이다해 살아보니 존경스럽다”(신랑수업) 11-14 다음 ‘전현무계획2’ 권은비 반전 먹방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