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 축제 같길" 故 송재림 영면‥오늘(14일) 발인 작성일 11-14 105 목록 <div id="attentionBox" class="attention_news" data-tiara-layer="article_body">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br>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p> <button type="button" class="btn_view" data-tiara-action-name="자살관련안내_기사보기_클릭">기사 보기</button> </div> <div id="attentionBoxAfter" style="display:none;" class="attention_news">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a href="https://issue.daum.net/focus/guideline05" class="link_advice">권고기준</a></p> </div>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id="bodySection" style="display:none;"> <section dmcf-sid="xYSZcf5rI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ePn7hLK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재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JTBC/20241114080518176upvt.jpg" data-org-width="560" dmcf-mid="QcQLzlo9m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JTBC/20241114080518176upv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재림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WdQLzlo9DM" dmcf-ptype="general"> 배우 송재림(39)이 팬들 곁을 떠나 영면에 든다. <br> <br> 14일 정오 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송재림의 발인은 유족으로 요청으로 비공개 엄수된다. <br> <br> 앞서 2년 전 영화 인터뷰 당시 송재림은 자신의 버킷리스트에 대해 "내 장례식장에선 (조문객들에게) 샴페인을 먹게 할 것이다. 축제 같은 장례식을 하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내비친 바 있다. <br> <br> 송재림은 12일 서울 성동구 한 아파트에서 사망했다. 자신의 SNS 프로필 상단에 '긴 여행 시작'이란 글을 적어뒀던 상황. 마지막 게시물은 41주 전 사진이며, 댓글은 막아뒀다. 전 소속사와는 지난해 전속계약이 만료된 상태였다. <br> <br> 모델로 활동을 시작한 송재림은 2009년 영화 '여배우들'을 통해 본격적인 배우로 데뷔했다. 드라마 '해를 품은 달' '환상거탑' '투웍스' '착하지 않은 여자들' '우리 갑순이'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영화 '용의자' '속물들' '야차' '미끼' 등에 출연했다.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도 활약했다. 최근엔 티빙 시리즈 '우씨왕후'에서 고패의 역을 소화했고, 지난달 13일 막을 내린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로 관객들과 만났다.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br> <br>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 · 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마음을 들어주는 랜선친구)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 id="bodyCopyright" style="display:non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은이 꼽는다” 손범수, 아이유와 친분 자랑에 아유 일색 (라스) 11-14 다음 이장우, 스케일 어마어마…요트타고 바다 출항→프라이빗 식사까지(나혼산)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