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경, 독창적 사랑 이야기 '사랑아 너는 나를 위해 울어줄 수 있니' 발매 작성일 11-14 1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NS3ephLz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DGzoBWA3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fnnewsi/20241114081658179voln.jpg" data-org-width="570" dmcf-mid="8Ot2cf5r3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fnnewsi/20241114081658179vol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JmH8ZwMz5" dmcf-ptype="general">싱어송라이터 이재경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를 선물한다. </p> <p dmcf-pid="x06aGj41uZ" dmcf-ptype="general">(주)문화인은 14일 정오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이재경의 싱글 '사랑아 너는 나를 위해 울어줄 수 있니'를 발매한다. </p> <p dmcf-pid="yEY7Lqyj0X" dmcf-ptype="general">'사랑아 너는 나를 위해 울어줄 수 있니'는 감성적인 인디 록 장르의 곡으로, 아픔과 위로 그리고 사랑의 힘을 절묘하게 녹인 가사가 돋보이는 노래다. 피아노 위주에서 점차 강렬한 밴드 음향이 더해져 듣는 이들의 감정을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p> <p dmcf-pid="WbJw3me77H" dmcf-ptype="general">이재경의 꾸밈없고 진솔한 보컬은 '사랑아 너는 나를 위해 울어줄 수 있니'의 서정적인 매력을 극대화할 전망이다. 특히 (주)문화인이 이번 싱글에 함께 수록하는 '사랑아 너는 나를 위해 울어줄 수 있니' 피아노 버전은 이재경의 보이스를 온전히 느낄 수 있어 리스너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p> <p dmcf-pid="YghtM3IizG" dmcf-ptype="general">이재경은 (주)문화인을 통해 "'사랑아 너는 나를 위해 울어줄 수 있니'로 사랑 속에서 위로와 이해를 요청하는 메시지를 전해 '눈물로도 피어나는 사랑'이라는 의미를 전달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p> <p dmcf-pid="GEY7LqyjzY" dmcf-ptype="general">한편, 이재경은 단단하지만 섬세한 보이스를 지닌 신예 싱어송라이터로,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감정을 자신만의 독창적인 표현법으로 풀어내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프로젝트 앨범 'Flows #1'의 타이틀곡 '아름다운 추억아 오 하나뿐인 사랑아'로 데뷔한 후 다양한 협업을 진행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는 중이다. </p> <p dmcf-pid="H9nmpOJq7W" dmcf-ptype="general">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주)문화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기 독해진 이유 있었다‥알면 알수록 맴찢(페이스미) 11-14 다음 [종합] '정준영 친구' 지코, 40대 결혼 예고했다…"이리와 키스나 해" 이용진 점지 ('용타로')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