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상금 237억' 박인비♥남기협…"18개월 첫째, 만삭인 둘째까지 최초공개” (‘슈돌’) [종합] 작성일 11-14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4PAZkP3L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sCFR0Cne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poctan/20241114081525137mwmt.png" data-org-width="650" dmcf-mid="9FEYfHEQ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poctan/20241114081525137mwmt.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8t06rQ0CRU" dmcf-ptype="general">[OSEN=박근희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박인비가 새로운 가족으로 등장, 18개월 인서의 모습이 공개됐다. </p> <p dmcf-pid="6b2Lyg2XLp" dmcf-ptype="general">13일 전파를 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날 닮은 굿 베이비' 편으로 꾸며졌다.</p> <p dmcf-pid="PvWzoBWAJ0" dmcf-ptype="general">누적 상금만 237억이라는 박인비, 그리고 박인비를 만든 코치인 남기협 프로가 등장했다. 박인비는 “코치할 때 프로패셔널하게 코치를 해줬다. 남편 만나기 전엔 스윙도 불안정했었고 골프가 골프가 아니었다”라며 극심한 슬럼프를 겪었다고 밝혔다. 남기협은 “진짜 머리 잡았다. ‘어떻게 저렇게 못 치지’ 싶을 정도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GZ9AVZwe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poctan/20241114081525627fwkx.png" data-org-width="530" dmcf-mid="2malBvaV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poctan/20241114081525627fwkx.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xWHbN9HEJF" dmcf-ptype="general">박인비는 “남편을 만나면서 심적 안정을 찾았다. 남편 만나기 전엔 우승을 한 번밖에 못 했다. 남편 만나고 나서 다 했다. 26승을”이라며 놀라운 승률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어떻게 처음 만났냐는 질문에 박인비는 “제가 호감이 있었다”라며 본인이 더 적극적으로 나섰다고 밝혔다.</p> <p dmcf-pid="yJLI7hLKRt" dmcf-ptype="general">박인비는 “누군가 내 편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그게 너무 큰 존재다. 투어 다닐 때는”이라고 전하기도. 이제 18개월이 된 딸도 있다고. 박인비는 딸 인서에 대해 “활발하고 흥도 많은 편이다”라고 말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라며 곧 세상에 태어날 아이도 딸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딸이 대를 이어 골프를 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3UQsMUl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poctan/20241114081527327mnfc.png" data-org-width="530" dmcf-mid="VtBdliBWJ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poctan/20241114081527327mnfc.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YmItM3IiM5" dmcf-ptype="general">남기협은 첫째 딸 인서에게 골프를 시키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인비 역시 "희가 코치이자 가장 빠른 길을 알기 때문에. 레슨비도 안되니까 경제적으로도 좋다”라며 동의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GzbJSnbYeZ" dmcf-ptype="general">/ skywould514@osen.co.kr</p> <p dmcf-pid="H5F4D6FOnX" dmcf-ptype="general">[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능 화이팅! 좋은 결과 얻길"…세븐틴·TXT→ 뉴진스까지, 힘찬 응원 (종합) 11-14 다음 82메이저, 톡특 매력 품은 '혀끝' 음악방송 활동 성황리 마무리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