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故 송재림 발인 앞 애도 "항상 밝게 인사해줬는데, 그곳서는 아프지 말길" 작성일 11-14 107 목록 <div id="attentionBox" class="attention_news" data-tiara-layer="article_body">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br>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p> <button type="button" class="btn_view" data-tiara-action-name="자살관련안내_기사보기_클릭">기사 보기</button> </div> <div id="attentionBoxAfter" style="display:none;" class="attention_news">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a href="https://issue.daum.net/focus/guideline05" class="link_advice">권고기준</a></p> </div>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id="bodySection" style="display:none;"> <section dmcf-sid="ufBTGj41O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xfXtwMUs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Chosun/20241114081829702nrop.jpg" data-org-width="1200" dmcf-mid="UgbyHA8tI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Chosun/20241114081829702nro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M4ZFrRuO8"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남보라가 고(故) 송재림을 애도했다.</p> <p dmcf-pid="B97lyg2Xm4" dmcf-ptype="general">남보라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며 가며 밝게 웃으며 인사를 나눴던 오빠 소식에 마음이 너무 아픈 하루다"라는 글을 올렸다.</p> <p dmcf-pid="b2zSWaVZIf"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볼 때마다 항상 밝은 웃음으로 먼저 다가와서 인사해줬던 오빠였기에 더욱 마음이 아프다"라며 "부디 그곳에서 아프지 마세요"라고 애도의 뜻을 전했다.</p> <p dmcf-pid="KVqvYNf5mV"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2012년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p> <p dmcf-pid="9VqvYNf5s2" dmcf-ptype="general">송재림은 12일 오후 12시 30분께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송재림을 만나기로 했던 친구가 송재림의 집을 방문했다가 송재림을 발견,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dmcf-pid="2fBTGj41O9" dmcf-ptype="general">경찰은 "현재까지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았다"며 "현장에서 유서가 발견된 점 등으로 볼 때 스스로 생을 달리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다.</p> <p dmcf-pid="V4byHA8trK" dmcf-ptype="general">송재림의 발인식은 오늘(14일) 오후 12시 열린다. 유족의 요청으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p> <p dmcf-pid="fq0OliBWrb" dmcf-ptype="general">한편 1985년생 송재림은 지난 2009년 영화 '여배우들'로 데뷔해 드라마 '해를 품은 달', '환상거탑', '투윅스',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착하지 않은 여자들', '굿바이 미스터 블랙', '우리 갑순이', '시크릿 마더',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너의 노래를 들려줘'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 10월 13일 막을 내린 '베르사유의 장미'로 연극 무대에 서기도 했다. 이는 고인의 유작으로 남게 됐다.</p> <p dmcf-pid="4BpISnbYmB" dmcf-ptype="general">또 영화 '용의자', 터널 3D', '속물들', '야차', '안녕하세요', '미끼' 등에도 출연해 필모그래피를 쌓아왔으며, 최근에는 티빙 드라마 '우씨왕후'에 고패의 역을 맡아 출연했다.</p> <p dmcf-pid="8bUCvLKGOq" dmcf-ptype="general">송재림은 지난 7월부터 지난달 13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에 플로리안 빅토르 클레망 드 제로델 역으로 무대에 올랐으며, 해당 작품이 고인의 유작이 됐다.</p> <p dmcf-pid="6ix3uCnbEz" dmcf-ptype="general">※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 · 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마음을 들어주는 랜선친구)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 id="bodyCopyright" style="display:non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업비트 D 컨퍼런스 2024 14일 개막…'블록체인 잠재성 논의' 11-14 다음 3번의 이혼, 네번째 동거 “이젠 남자보다 아이들 1순위” (고딩엄빠5)[종합]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