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한숨 푹…'이혼 3번' 최지혜, 새 남친과 동거라니 "떨어지기 싫어" (고딩엄빠5)[전일야화] 작성일 11-14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kg5UIiBz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gdW1Dxp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083004158jgsb.jpg" data-org-width="2035" dmcf-mid="KS9X0sdz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083004158jgs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aJYtwMU0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최지혜가 3번의 이혼 후 현재 새 남자친구와 동거 중이라고 얘기하자, 서장훈이 할 말을 잃었다. </p> <p dmcf-pid="4aJYtwMUp1"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이하 '고딩엄빠5') 21회에서는 18세에 엄마가 된 최지혜가 총 3번의 결혼 실패 후, 현재 네 번째 남자친구와 동거 중인 가운데 자꾸 엇나가는 첫째 아들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dmcf-pid="8NiGFrRup5" dmcf-ptype="general">이날 스튜디오에 등장한 최지혜는 3번의 화려한 이혼 경력으로 스튜디오에 있던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p> <p dmcf-pid="6jnH3me7uZ"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세 번이나 아픔을 겪었다면 좀 시간을 뒀어야 했는데 왜 자꾸 급하게 동거를 하는 거냐?"라며 현재 새 남자친구와 동거 중인 최지혜를 질책했다. </p> <p dmcf-pid="P5WPJuSg0X" dmcf-ptype="general">박미선도 거들며, "연애만 하면 되지 왜 그랬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최지혜는 "떨어지기 싫고, 같이 있고 싶어서 그랬던 것 같다"라고 답했다. 최지혜의 답변에 서장훈은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p> <p dmcf-pid="Q1YQi7vapH" dmcf-ptype="general">이후 최지혜는 인터뷰를 통해 "전 남편과 전부 다 정반대의 사람이다. 일단 아침에 대부분 커피를 사가지고 온다. 청소도 잘하고, 설거지도 안 시킨다"라며 현재 동거 중인 남자친구를 소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YlVxFOJ7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083005521bcbo.jpg" data-org-width="428" dmcf-mid="9dUaD6FO0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083005521bcb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R8Iyg2Xu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일 중요한 부분은 아이들이랑 잘 지낸다는 거다. 제가 2~3달 구애한 끝에 만나게 됐다"라고 교제 계기를 밝혔다.</p> <p dmcf-pid="We6CWaVZUW" dmcf-ptype="general">이후 최지혜는 연락도 없이 오전 12시가 넘어 귀가한 첫째 아들에게 "네가 지금 잘하고 다니는 거냐"라며 혼냈다.</p> <p dmcf-pid="YJQlGj41uy"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 시간이 몇 시인데 이 시간까지 노냐. 네가 성인이냐. 그럴 거면 엄마도 보지 말고 그냥 네 멋대로 하고 살아라"라며 쏘아붙였다.</p> <p dmcf-pid="GixSHA8t0T" dmcf-ptype="general">그러자 아들은 "살려고 나갔었지 않냐"라며, 과거 가출을 했던 얘기를 끄집어냈다. 그러면서 "엄마는 그때 저한테 연락했냐. 안 했지 않냐"라고 따졌다.</p> <p dmcf-pid="HnMvXc6F0v" dmcf-ptype="general">아들은 "할머니 집에 있을 때 (연락도 없다가 갑자기) 이혼하겠는데 제가 거기서 무슨 말을 하냐. 제가 이혼하지 말라 했으면 안 했을 거냐"라며 참아왔던 분노를 쏟아냈다.</p> <p dmcf-pid="X69whJqy0S" dmcf-ptype="general">이에 최지혜는 "너는 내 삶을 모르지 않냐. 뭐 때문에 힘든지 내가 너희에게 꼭 말해야 할 이유는 없다"라며 아들을 냉대했다. 말이 안 통한다고 느낀 아들은 "찾지 마라"라는 말을 남기고 밖으로 나가버렸다.</p> <p dmcf-pid="ZP2rliBWzl" dmcf-ptype="general">사진=MBN</p> <p dmcf-pid="5QVmSnbYuh"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4, 日 컴백 이어 콘서트·팬미팅 ‘글로벌 열일’…‘어덜트 K팝 선두주자’ 활약 11-14 다음 프로젝트7·스타라이트 보이즈, '2024 KGMA'서 격돌… 팬덤전쟁 예고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