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라도, 9살 연하 ♥윤보미와 8년 열애하더니…"보톡스 맨날 맞아, 밥은 따로" ('짠남자') 작성일 11-14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dc00sdzUm"> <p dmcf-pid="8mWPP1meur"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sYQQtsd3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보미, 라도./사진=텐아시아DB, 하이업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10asia/20241114083403710xiqt.jpg" data-org-width="658" dmcf-mid="VE6CCdzT0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10asia/20241114083403710xi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보미, 라도./사진=텐아시아DB, 하이업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dmcf-pid="POGxxFOJ3D" dmcf-ptype="general">프로듀서 라도(41)가 8년째 열애 중인 에이핑크 윤보미(32)를 언급, 40대가 되고 건강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줬다. <br><br>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 '짠남자'에는 흥청이 망청이로 라도와 언에듀가 출연했다.<br><br>이날 김종국을 위해 출연했다는 라도는 "김종국 형한테 빚진 게 있다. 8년 전부터 곡을 달라고 했는데 못 드렸다"며 "종국이 형을 제 음악에 담기엔 제 그릇이 작다"고 변명했다. <br><br>올해 40세인 라도는 건강 관리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눈을 뜨자마자 숯가루로 양치를 하고 흑마늘을 먹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는 안마 의자에 앉아 배달 어플로 반찬만 가득 시켰다. 라도는 "음식을 시켜먹으면 3~4만 원 하지 않냐. 그렇게 시켜먹게 되니까 돈도 너무 아까워서 반찬가게에서 시킨다. 5만 원 어치를 시키면 4~5일 간다. 가성비가 진짜 좋은 거 같다"고 설명했다. <br><br>그가 시킨 반찬값만 무려 5만 8900원. 메인 요리는 자연산 송이 버섯으로, 가격만 44만 9900원이었다. 밥은 현미밥이었는데, 현미밥을 꼭꼭 씹어먹는 탓에 식사시간만 1시간이 걸린다고.라도는 “원래는 밥을 5분 안에 먹었는데 소화가 잘 안되더라. 몸 관리를 해야겠다 싶어서 꼭꼭 씹어 먹는다. 너무 오래 씹어서 턱에 보톡스를 맨날 맞아야 한다”고 발혔다. 이에 김종국은 헛웃음을 지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dc00sdzp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10asia/20241114083405072dgjk.jpg" data-org-width="1200" dmcf-mid="fddWWaVZ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10asia/20241114083405072dgj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JkppOJq0k" dmcf-ptype="general"><br>이후 라도는 서점에 가서 책 제목만 쑥 훑어봤다. 라도는 "느낌이 오는 걸로 고른다. 내용을 보진 않는다. 내용을 궁금해하는 스타일이라 '너 이런 내용을 가졌구나' 하고 살짝 스킨십하는 정도다. 썸만 타는 것"이라고 밝혔다. <br><br>이후 소속 가수 스테이씨 시은과 함께 장어탕을 먹으러 간 라도는 미리 소분해 둔 현미밥을 꺼냈다. 그는 "보약을 들고 다닌다고 생각한다. 네 것을 못 쌌다. 나중에 싸주겠다"고 밝혔다. <br><br>이에 이승훈이 "여자친구분이랑 데이트 할 때도 챙겨 다니냐"라고 묻자 라도는 "그럼요"라고 답했다. 박영진이 "본인 것만?"이라고 묻자 "네"라며 웃었다.<br><br>이날 라도가 건강관리에만 쓴 돈은 무려 200만 원. 그러나 라도는 "200만원으로 건강을 산 거다. 똑같은 돈이어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다르지 않냐. 저는 명품엔 쓰진 않고 건강에만 돈을 쓴다"고 만족해했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 21일 美 '지미 팰런쇼' 출격…수능 수험생 응원도 11-14 다음 [Y현장] 이브 "이달소 공백기, 쇠사슬 묶인 기분…10년 같았던 1년"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