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 아들 사망 후 애틋한 마음…“손녀에게 더 잘해주고파”(‘같이 삽시다’) 작성일 11-14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u4VGkPJ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ny3twMU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원숙. 사진 | KBS1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RTSSEOUL/20241114084746975agdz.jpg" data-org-width="700" dmcf-mid="xrYp3me7J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RTSSEOUL/20241114084746975agd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원숙. 사진 | KBS1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Yv9RxFOJid"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박원숙이 손녀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낸다.</p> <p dmcf-pid="Gv9RxFOJie" dmcf-ptype="general">14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사선녀들이 영덕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진다.</p> <p dmcf-pid="HzgmwP3ILR" dmcf-ptype="general">자매들은 명상과 자연 음식을 통해 건강해지는 웰니스 체험을 위해 영덕의 힐링센터에 방문한다. 먼저, 걷기부터 기공 체조까지 다양한 명상을 접하게 된 자매들은 누워서 하는 호흡 명상에 큰 흥미를 보인다. 특히 박원숙은 너무 편안한 나머지 숙면에 빠져 웃음을 자아낸다.</p> <p dmcf-pid="XPsYyg2XiM" dmcf-ptype="general">명상에 이어 자매들은 자연 음식을 배우며 가을 제철 음식인 알배추구이샐러드를 직접 만들어본다. 같은 레시피라도 스타일이 다른 자매들의 4인 4색 샐러드가 완성된다. 특히 ‘자타공인 요리 초보’ 혜은이가 큰 관심을 보이며 폭풍 질문을 쏟아내는가 하면, 완성되기도 전에 재료를 다 먹어버린 이경진까지 순탄치 않은 분위기를 예고한다.</p> <p dmcf-pid="Z2klCdzTRx" dmcf-ptype="general">이날 사선가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온다. 바로 박원숙의 친손녀인 것. 친손녀가 온다는 소식에 박원숙은 안절부절못하는 낯선 모습을 드러낸다. 긴 시간 보지 못하다가 비교적 최근에야 다시 만난 손녀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고백한다. 박원숙과 붕어빵인 손녀의 등장에 자매들도 따뜻하게 반긴다.</p> <p dmcf-pid="5ktbqSg2MQ" dmcf-ptype="general">박원숙은 “세상을 떠난 아들에게 못 해준 만큼 손녀에게 더 잘해주고 싶다”라며 진심을 전한다. 큰언니의 마음을 아는 이경진도 덩달아 눈물을 흘린다. 밤이 깊어지자 박원숙과 손녀는 나란히 누워 둘만의 시간을 보낸다.</p> <p dmcf-pid="1aHupOJqdP" dmcf-ptype="general">아버지가 돌아가신 슬픔에 눈물 흘리던 어린 손녀가 박원숙 앞에서는 울지 않은 척할 정도로 의젓한 모습을 회상하며, 추억이 가득한 어린 시절 이야기를 나눈다.</p> <p dmcf-pid="tpiEcf5rd6" dmcf-ptype="general">박원숙의 손녀와 함께한 행복한 시간은 14일 저녁 8시 30분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영, 故송재림 추모 “오빠답게 해맑 잘 지내야 해” 11-14 다음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최종회, 취조실의 부녀 그리고 두 눈빛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