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 못 참던 故종현, 태민 지키려 맨발로 귀가 “꼭 얘기하자” 뒤늦게 지킨 약속 작성일 11-14 1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uogbYcM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nqNj2XDn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故종현 태민/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085301501qqwl.jpg" data-org-width="500" dmcf-mid="6n2MR0CnM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085301501qqw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故종현 태민/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xzS92Yc6MC"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dmcf-pid="yBTVfHEQnI" dmcf-ptype="general">샤이니 태민이 故 종현과의 추억을 떠올렸다. </p> <p dmcf-pid="W9Y865rRJO" dmcf-ptype="general">태민은 11월 13일 라이브 방송에서 연습생 시절 종현과 동대문에 갔던 일화를 공개했다. </p> <p dmcf-pid="YgKck41mMs" dmcf-ptype="general">태민은 "내가 얘기를 처음 하는 거 같다. 붕어빵을 먹다가 되게 무서운 형들을 마주쳤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Gx3Ji7vaRm" dmcf-ptype="general">태민은 "우린 너무 어렸고 그 형들은 덩치도 크고 무서운 사람들이었다. 눈 마주쳤다고 시비를 걸었다. 난 너무 당황했는데 형(종현)은 정말 꼼짝도 안 하고 당당하게 있었다. '뭔데?' 하면서 갔다. 그때까지만 해도 어떻게 넘길 수 있을 거 같았는데 어두컴컴한 골목에 갔더니 덩치 큰 사람 세 명이 더 있었다"라고 했다. </p> <p dmcf-pid="H9Y865rRMr" dmcf-ptype="general">이어 태민은 "그때 둘이 눈 마주쳐서 '큰일 났다' 했다. 이것저것 물건을 많이 뺏겼다. 돈도 얼마 없었다. 내 기억으론 MP3를 뺏길 뻔했다. 근데 형이 그걸 막아준 거다. 브랜드 신발도 귀했는데 동생 건 건드리지 말라고 자기 신발을 가져가라 했다. 그래서 형이 맨발로 집에 갔다"며 "우리한텐 정말 무서운 순간이었는데 형이 맨발로 걸으면서 '괜찮아. 집 가까우니까' 하면서 엄청 웃으면서 얘기했다. '나중에 우리 '야심만만' 나가서 꼭 얘기하자. 이야기 하나 생겼다' 이러면서 엄청 웃으면서 얘기했다"라고 털어놨다. </p> <p dmcf-pid="XHctFrRunw" dmcf-ptype="general">태민은 "그때 비 와서 바닥도 젖어 있었다. 그런 상태로 형이 꽤 걸어서 올라가야 했다. 그렇게 날 지켜주고 집에 가고 하하호호하면서 다음날 연습실에서 만나서 그 얘기 엄청 했다. 그런 추억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ZJ7gaKGkiD" dmcf-ptype="general">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좋은 사람이다 진짜", "걱정하는 동생한테 웃으면서 괜찮다 한 게 정말 다정하다", "종현이가 태민이 정말 이뻐했구나" 등 댓글을 남겼다.</p> <p dmcf-pid="5OeSvLKGRE"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dmcf-pid="1w4rmxphR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가 둘' 박인비 남편, 말 한마디에 벌떡…"나는 충신" (슈돌)[종합] 11-14 다음 딩동~ 오늘 구매한 세탁기가 벌써? 이제 가전도 당일배송 한다는 이 회사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