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요구 불응시 전속계약 해지”…뉴진스, 어도어에 내용증명 발신 작성일 11-14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ju48ZwMz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SQgaKGk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 어도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kukinews/20241114085145472zcej.png" data-org-width="647" dmcf-mid="5YasORuSF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kukinews/20241114085145472zce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 어도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VhZ5EQ0zp" dmcf-ptype="general"> <span><br>걸그룹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에 "시정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는 내용증명을 보냈다.<br><br>14일 가요계에 따르면 뉴진스는 전날 김민지, 하니 팜, 마쉬 다니엘, 강해린, 이혜인 등 멤버 다섯명의 본명으로 ‘전속계약 위반사항 시정 요구의 건’이란 제목의 내용증명을 발신했다. 내용증명 서명도 멤버들이 직접 한 것으로 전해졌다. <br><br>멤버들은 내용증명에서 "이 서신을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말씀드리는 전속계약의 중대한 위반사항을 모두 시정하라"고 요구했다.<br><br>멤버들이 시정을 원하는 구체적인 요구 사항은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뉴진스는 "하이브가 '뉴(뉴진스를 지칭) 버리고 새로 판 짜면 될 일'이라는 결정을 한 데 대해 뉴진스의 매니지먼트사로서 필요한 모든 조치를 하라"며 "최근 국정감사에서 확인된 하이브의 음악산업리포트(내부 모니터링 문건) 중에는 '뉴아르(뉴진스·아일릿·르세라핌) 워딩으로 며칠을 시달렸는데, 뉴 버리고 새로 판 짜면 될 일'이라는 문구가 있었다"고 지적했다.<br><br>뉴진스는 "어도어가 시정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전속계약을 해지할 예정임을 알린다"며 "현재 뉴진스 멤버들의 가족, 친지와 관련된 근거 없는 소문이 떠돌고 있는데, 뉴진스는 이러한 소문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강조했다.<br><br>이어 "거짓 소문을 퍼뜨려 뉴진스를 음해하는 자들이 있다면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br><br>한편 어도어 측은 뉴진스가 보낸 내용증명을 아직 받지 못했다는 입장이다. <br></span> <br>정혜선 기자 firstwoo@kukinews.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 제가 LA에 있을 때...' 지누션X박찬호, 26년 만에 뭉쳤다 '멋쟁이 신사' [MD★스타] 11-14 다음 임영웅 팬클럽 '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 40차 정기 후원·급식 봉사..선한 영향력 실천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