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이상형? 화 빨리 풀리는 여자"→주우재에 고백(홈즈) 작성일 11-14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wbk41mey"> <p dmcf-pid="Uig3nzTNdT" dmcf-ptype="general">오늘(14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김문섭,김진경,김완철/이하 '홈즈')에서는 장동민과 양세형 그리고 임우일이 '물의 도시' 천안·아산으로 지역 임장을 떠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H1oXc6F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iMBC/20241114085626292oaev.jpg" data-org-width="569" dmcf-mid="0aUc3me7n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iMBC/20241114085626292oa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728SVGkPLS"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은 '고향 임장 4탄'으로 동두천시와 목포시 그리고 안동시 지역 임장에 이어 '아산의 아들' 코미디언 장동민이 양세형과 임우일을 데리고 천안·아산의 아주 특별한 매물을 소개한다. </p> <p dmcf-pid="zzKsqSg2Rl" dmcf-ptype="general">장동민, 양세형, 임우일은 천안시 동남구 북면 사담리에 위치한 매물을 소개한다. 계곡물이 흐르는 조용한 시골 마을에 위치한 스테이 매물로, 프라이빗 마당에는 365일 따뜻하게 즐기는 노천탕이 완비되어 있다. 또한 감성 거실과 안방에서는 내 집 앞마당을 감상할 수 있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p> <p dmcf-pid="qPRGQtsdih" dmcf-ptype="general">이어 '집 보러 왔는대호'에서는 주우재가 또다시 특별 임장러로 출격, 김대호와 함께 경상북도 예천군 유천면으로 향한다. 김대호는 오프닝에 주우재가 선물한 티셔츠를 입고 등장, 주우재에게 “내가 받은 옷 중에 제일 마음에 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p> <p dmcf-pid="B7bmzlo9dC" dmcf-ptype="general">오늘 임장할 집은 산속에 있는 집으로 주변에 이 집 한 채 밖에 없다고 한다. 집주인들은 유럽에서 만나 결혼했으며, 시아버지가 별세하시면서 남겨주신 이 땅에 집을 짓기로 결심했다고 밝힌다. 집터가 산속에 있는 탓에 디자인 기간만 1년 소요됐으며, 건축 기간은 10개월이 소요됐다고 한다. </p> <p dmcf-pid="bq9OBvaVJI" dmcf-ptype="general">집 내부에 들어선 두 사람은 영국 수입 벽지로 수놓은 화려한 거실에 넋을 놓으며, 감탄사를 연발한다. 뿐만 아니라, 화려한 패턴의 타일과 조명에 “박나래 씨 집보다 패턴이 더 많고 화려하다. 너무 세련됐다”고 말한다. 본채 외, 두 개의 별채 공간은 각각 부부의 공간으로 남편과 아내의 취향이 드러나는 작업실로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p> <p dmcf-pid="K94l2Yc6eO" dmcf-ptype="general">김대호와 주우재는 이상형에 대해서 이야기 나눈다. 주우재는 김대호에게 “이상형의 조건으로 딱 한 가지를 고를 수 있다면 어떤 건가요?”라고 묻는다. 이에 김대호가 한참을 고민한 후 “화가 빨리 풀리는 여자”라고 답하자, 스튜디오의 김숙은 “얼마나 화나게 하려고...”라고 걱정스레 말한다. 주우재와 이야기 나누던 김대호는 “너랑 나랑 사귀면 될 텐데...”라고 이야기를 마무리를 지어 웃음을 유발한다. </p> <div dmcf-pid="9rIfmxphLs" dmcf-ptype="general"> '물의 도시' 천안·아산 지역 임장과 특별 임장러 주우재와 함께하는 '집보러 왔는 대호' 예천군 편은 오늘 밤 10시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준하, 제대로 뒤통수 맞았다...결국 경찰 신고 "법적 처벌 시급" ('얼굴천재 차은수')[종합] 11-14 다음 홍명보호, 오늘 밤 쿠웨이트와 격돌...손흥민 50호 골 도전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