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보다 본업"… 해린·규진·은채, 수능 미응시 스타들 작성일 11-14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Wa6P1meg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sMqBvaVA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해린(사진=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Edaily/20241114085334888vbnz.jpg" data-org-width="647" dmcf-mid="9WFsORuS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Edaily/20241114085334888vb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해린(사진=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4j2tFrRukc"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학업 대신 본업 집중할래요.” </div> <p dmcf-pid="8hJ92Yc6kA" dmcf-ptype="general">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오늘(14일) 치러지는 가운데, 학업 대신 본업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힌 스타들이 주목받고 있다. 그룹 뉴진스 해린, 엔믹스 규진, 르세라핌 홍은채, 투어스 지훈, 피프티 피프티 하나 등이 대표적이다.</p> <p dmcf-pid="6pOogbYckj" dmcf-ptype="general">이들은 학업보다 본업을 택하며 수능에 미응시했다. 특히 투어스 지훈은 수능 당일인 14일 일본에서 열리는 ‘베스트 히트 가요제’에 출연, 스케줄을 소화한다. 또 25일 발매하는 첫 싱글앨범 ‘라스트 벨’ 컴백 준비에 매진한다는 계획이다. 피프티 피프티 하나는 27일부터 시작되는 미국투어 준비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p> <p dmcf-pid="PtGrmxphaN" dmcf-ptype="general">이밖에도 올아워즈 현빈, 트리플에스 박시온, 영파씨 지아나, 리센느 리브 등이 수능 응시를 포기했다. 한 가요계 관계자는 “연말을 앞두고 한참 활동할 시기여서 수능을 포기하고 본업인 음악에 매진하겠다는 뜻을 밝힌 아이돌 스타들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라면서 “이들은 대학 진학여부 및 시기에 대해 고민 후 진로를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ZyED6FON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역가왕’ 전유진이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경상북도교육청 80지구 제11시험장인 포항 영일고등학교 수험장을 확인하고 있다.(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Edaily/20241114085336241vloy.jpg" data-org-width="670" dmcf-mid="2FWDwP3Io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Edaily/20241114085336241vl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역가왕’ 전유진이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경상북도교육청 80지구 제11시험장인 포항 영일고등학교 수험장을 확인하고 있다.(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FHmsMUljg" dmcf-ptype="general"> 또 다른 관계자는 “통상적으로 팀에 소속된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수능에 미응시하고 있는데, 대부분 데뷔한지 얼마 안 됐고 팀 활동이 중요한 시기여서 본업에 집중하려는 경우가 많다”며 “대학을 진학하는 이유가 자신의 진로를 정하고 취업을 하기 위함인데, 어린 나이에 아이돌이란 직업을 이미 갖게 된 만큼 수능을 볼 이유가 사실상 없기도 하다”고 귀띔했다. </div> <p dmcf-pid="yCwJi7vako" dmcf-ptype="general">학업과 본업 두 토끼를 잡으려는 스타들도 있다. 대표적으로 보이넥스트도어 운학, 앰퍼샌드원 마카야·승모, 이븐 박지후, 82메이저 김도균, ‘현역가왕’ 전유진, 배우 갈소원 등이 팬들의 응원을 받으며 고사장으로 발걸음을 향했다. 특히 마카야는 호주 국적이지만 수능을 치르기로 해 눈길을 끈다.</p> <p dmcf-pid="WnMqBvaVcL"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벌가 후처' 된 장희진, '정년이' 왜 나왔나..라미란과 독대 11-14 다음 MEOVV(미야오), 오는 18일 두 번째 싱글 ‘TOXIC’ 발표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