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어른들 반대에도 배우 포기 안 해” 노포 맛집에 동질감(한국인의 밥상) 작성일 11-14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gkUIiBM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Pb4Ie7vd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한국인의 밥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090121106fsql.jpg" data-org-width="650" dmcf-mid="3t16hJqy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090121106fs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한국인의 밥상’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BF7AVZwJ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한국인의 밥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090121262fdjq.jpg" data-org-width="650" dmcf-mid="psPdYNf5J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090121262fdj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한국인의 밥상’ </figcaption> </figure> <p dmcf-pid="zFW5JuSgdn"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dmcf-pid="q8qVsMUlLi" dmcf-ptype="general">배우 황정민이 대를 이어 뚝배기에 담아온 따뜻한 인심에 감동했다.</p> <p dmcf-pid="BVuKwP3IMJ" dmcf-ptype="general">11월 14일 KBS 1TV ‘한국인의 밥상’에서는 스페셜 내레이터 황정민의 목소리로 ‘따뜻한 그리움을 담다, 어머니의 뚝배기’ 편이 방송된다.</p> <p dmcf-pid="bM2PliBWed"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지붕도 없는 난전에서 시작해 60년째 같은 자리를 지키는 천안 성환시장 순대국밥집과 104년 역사를 지닌 안성 설렁탕집의 이야기가 그려진다.</p> <p dmcf-pid="Kknj3me7ie" dmcf-ptype="general">따뜻한 국물이 당기는 이맘 때쯤, 시장을 찾은 손님들의 추위와 허기를 달래주는 따끈한 순대국밥과 가마솥에서 하루 동안 정성껏 끓여낸 뽀얀 설렁탕 국물이 화면 너머 시청자들의 오감을 자극할 예정이다.</p> <p dmcf-pid="9aRLZkP3RR" dmcf-ptype="general">특히 모두 가난하고 어려웠던 시절 “손님들 배고프지 않게 넉넉하게 담아라”, “우리집 문턱을 넘어 들어오면 배불리 먹여서 보내라”라며 뚝배기 가득 담아낸 어머니의 넉넉한 인정은 그들이 세상을 떠난 뒤에도 자식들에게 대물림되고 있다고 해 감동을 더한다.</p> <p dmcf-pid="2x96hJqydM" dmcf-ptype="general">해당 장면 녹음 중 살짝 미소를 머금은 황정민은 “우리 어릴 때 고기를 자주 못 먹으니까 어머니께서 일년에 한 번 정도 몸보신용으로 소머리국을 많이 끓여 주셨다. 그렇지만 한 달 내내 그것만 먹어야 해서 힘들기도 했다”면서 한 끼라도 따뜻하고 배불리 먹이고 싶어했던 어머니의 추억을 떠올렸다고.</p> <p dmcf-pid="VXlYxFOJLx" dmcf-ptype="general">이어 황정민은 “백 년째, 육십 년째 가업을 이어온 노포 사장님들에게 박수를 치고 싶다”, “평생 한 우물만 판 그분들을 보면서 어른들의 우려와 반대에도 포기하지 않고 배우의 길을 끝까지 걸어온 저와 동질감을 느꼈다”며 녹음이 끝난 후에도 식지 않고 은은하게 남은 여운을 전했다. 14일 오후 7시 40분 방송.</p> <p dmcf-pid="f3Y1i7vaMQ"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dmcf-pid="4knj3me7n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종현, '확신의 센터'였네…특별출연에도 넘치는 존재감 11-14 다음 나영희,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은 냉혈한 재벌(신데렐라 게임)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