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김태희 “꿈꾸던 화목한 가정 이뤄” 미사포 쓰고 기도하는 근황 작성일 11-14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fiP1meM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Jl1yg2Xn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태희, 비 부부(레인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090903954gqoe.jpg" data-org-width="647" dmcf-mid="tpVJ65rRe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090903954gq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태희, 비 부부(레인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0zLrN9HEd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dmcf-pid="p6wyORuSRw" dmcf-ptype="general">배우 김태희가 남편 비, 두 딸과 함께 명동대성당에서 기도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p> <p dmcf-pid="Uoy0HA8tMD" dmcf-ptype="general">김태희는 지난 11월 10일 서울대교구 주교좌명동대성당에서 열린 평신도주일 강론에서 독서대에 올라 강론을 펼쳤다. 이날 김태희는 남편 비, 두 딸과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dmcf-pid="udh5To9HiE" dmcf-ptype="general">김태희는 "오늘 일요일이라서 나도 하루 종일 집에 있는 애들과 땀 뻘뻘 흘리면서 씨름하다가 7시 미사 시간 빠듯하게 맞춰왔는데 모든 분들도 귀한 주일 저녁 함께 미사 시간 함께 할 수 있게 되서 너무 감사드리고 반갑다"고 반갑게 인사했다. </p> <p dmcf-pid="79jCE8tsJk" dmcf-ptype="general">진슬기 신부의 권유로 독서대에 섰다는 김태희는 "나한테 '성당에 왜 다니냐', '하느님을 왜 믿느냐'고 누가 질문을 한다면 다른 부연 설명 없이 행복하기 위해서라고 대답할 것 같다. 여러분도 나에 대해 많이 알다시피 학창시절 모범생으로 살면서 열심히 공부해서 원하던 대학에 입학하는 기쁨도 맛봤고 정말 운 좋게 많은 인기를 얻어서 사람들의 사랑도 듬뿍 받아봤고 지금은 세상 그 누구보다 소중한 두 딸을 얻어서 늘 꿈꾸던 화목한 가정을 이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p> <p dmcf-pid="zvbMVGkPRc" dmcf-ptype="general">이어 "하지만 40년 넘는 세월동안 매 순간이 늘 행복하고 걱정 없고 좋았던 것만은 결코 아니다. 당연히 얘기인데 산 수많은 갈등과 고민과 힘듦이 여러분들과 똑같이 있었다. 아주 작고 사소한 주변 사람들과의 갈등부터 반드시 해결되야만 하는 큰 사건들도 종종 겪으면서 살아왔다. 어떤 날은 모든 게 무의미해 보이고 무기력해지는 날도 찾아왔다"고 고백했다. 김태희는 좌절과 고비를 겪을 때 힘이 된 존재는 하느님이었다고 강조했다. </p> <p dmcf-pid="qH4nQtsdRA" dmcf-ptype="general">또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매주 미사에 참석하는 것도 버거운데 감히 성서모임을 하는 건 상상조차 못했다. 조금씩 아이들이 커가고 살짝 한숨돌릴 틈이 생기다 보니 오래전에 했던 성서모임이 그리워졌다"며 2~3주에 한 번씩 성서모임을 진행 중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p> <p dmcf-pid="BnvFYNf5Lj" dmcf-ptype="general">앞서 김태희, 비 부부는 2017년 1월 서울 가회동 성당에서 혼배미사를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비는 독실한 천주교 신자인 김태희의 권유로 세례를 받고 천주교 신자가 됐다고 해 화제가 됐다. </p> <p dmcf-pid="bSBx2Yc6LN"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dmcf-pid="KH4nQtsdL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유리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안서윤 캐릭터 액션 위해 7㎏ 증량” 11-14 다음 김지은, ‘엄친아’서 활약하더니…송강·박은빈 소속사 전속 계약[공식]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