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은, 나무엑터스 전속계약... 송강·박은빈과 한솥밥 작성일 11-14 1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JKmxph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rg4hJqy1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은 프로필 (제공: 나무엑터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bntnews/20241114091402801ctud.jpg" data-org-width="680" dmcf-mid="pFXmKyj4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bntnews/20241114091402801ctu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은 프로필 (제공: 나무엑터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7ma8liBWZh" dmcf-ptype="general"> <br>배우 김지은이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div> <p dmcf-pid="z8zYR0Cn1C" dmcf-ptype="general">14일 나무엑터스는 배우 김지은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그동안 배우로서 넓고 깊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김지은과 여정을 함께하게 돼 기쁘다. 배우가 가진 역량과 다재다능한 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다양한 모습으로 인사드릴 김지은 배우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q6qGephLtI" dmcf-ptype="general">김지은은 2016년 박카스 CF로 데뷔해 2017년 웹드라마 ‘회사를 관두는 최고의 순간’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 ‘닥터 프리즈너’, ‘타인은 지옥이다’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출연하여 배우의 입지를 다졌다. 또한 첫 주연작인 드라마 ‘검은태양’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며 존재감을 각인시켰고 ‘어게인 마이 라이프’, ‘천원짜리 변호사’, ‘오랫동안 당신을 기다렸습니다’, ‘브랜딩 인 성수동’부터 최근에는 드라마 ‘엄마친구아들’로 뛰어난 캐릭터 몰입력 속 깊은 인상을 남기며 필모그래피를 채워가고 있다. </p> <p dmcf-pid="BPBHdUlotO"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2021 MBC 여자 신인상’을 비롯하여 ‘2022 S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코미디로맨스부문 여자 우수연기상’, ‘제14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여자 우수상’ 등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p> <p dmcf-pid="b1vAUIiBHs" dmcf-ptype="general">이처럼 장르를 불문하고 매 작품마다 강렬한 열연으로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온 김지은이 채널A 새 드라마 ‘체크인 한양’의 출연 소식을 알리며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나무엑터스와 함께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기대와 관심이 모아진다.</p> <p dmcf-pid="KtTcuCnbHm" dmcf-ptype="general">한편, 배우 전문 엔터테인먼트사인 나무엑터스에는 유준상, 이준기, 박은빈, 송강, 서현, 구교환, 강기영, 김효진, 이윤지, 박지현, 노정의, 이정하 등이 소속되어 있다. </p> <p dmcf-pid="9J43aKGkZr"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문세 “조용필 형님 덕에 뒷짐 지고 쫓아가…아티스트에게 퇴장은 없다” 11-14 다음 우주항공청 참여 ‘태양 망원경’, 우주정거장 설치 성공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