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기협 "박인비 보고 머리 잡았던 적도…골프 너무 못했다" 작성일 11-14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Sa3me7K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h7TQtsdf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13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통산 21승을 거둔 박인비와 남편 남기협, 17개월 딸 인서가 첫 등장했다. (사진=KBS 제공) 2024.11.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is/20241114091346392njma.jpg" data-org-width="720" dmcf-mid="xdKHdUloK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is/20241114091346392nj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13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통산 21승을 거둔 박인비와 남편 남기협, 17개월 딸 인서가 첫 등장했다. (사진=KBS 제공) 2024.11.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YvBYR0Cnf9"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골프 여제' 박인비 선수의 남편 남기협이 아내의 골프 코치가 된 일화를 공개했다.</p> <p dmcf-pid="GIUS65rRqK"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KBS 2TV 육아 예능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통산 21승을 거둔 박인비와 남편 남기협, 17개월 딸 인서가 첫 등장했다.</p> <p dmcf-pid="H6DMWaVZbb" dmcf-ptype="general">이날 박인비는 선수 시절을 회상하며 "제가 남편 만나기 전엔 스윙도 불안정했었고, 골프가 골프가 아니었다"고 말했다.</p> <p dmcf-pid="XKafCdzTVB" dmcf-ptype="general">이에 남기협은 "(당시) 진짜 머리를 잡았다. '어떻게 저렇게 못 치지?' 싶을 정도"라고 거들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ZoTjpOJqBq" dmcf-ptype="general">이어 "집에 부모님이랑 다 같이 있는 자리에서 '제가 봤을 때 이렇게 좀 손보면 될 것 같다'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더니 '그럼 네가 한번 가르쳐 봐라'가 된 것"이라며 박인비의 골프 코치를 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p> <p dmcf-pid="53Mucf5rfz" dmcf-ptype="general">박인비는 "남편을 만나면서 정말 골프 실력이 많이 늘고, 심적 안정도 찾았다. 남편 만나기 전엔 우승을 한 번밖에 못 했었다"며 "남편을 만나고서 26승을 다 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11P0N9HEV7" dmcf-ptype="general">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박수홍은 "천생연분"이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p> <p dmcf-pid="txmdHA8tqu" dmcf-ptype="general">'서로 어떻게 만났냐'는 질문에 박인비는 "제가 먼저 적극적으로 연락했다. 제가 호감이 있었다. 되게 좋은 사람일 것 같고, 같이 있으면 되게 편할 것 같았다"고 답했다.</p> <p dmcf-pid="F3Mucf5rV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누군가 내 편이 있다는 게 그게 너무 큰 존재다. 투어 다닐 때는"이라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3IUS65rRKp" dmcf-ptype="general">메이저 대회에서 7차례 정상에 오른 박인비는 2022년 8월 AIG 여자오픈 이후 공식 대회에 나오지 않고 있다. 작년 4월 첫딸을 낳은 박인비는 지난달 둘째 딸을 출산했다.</p> <p dmcf-pid="0NYk7hLKq0"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입 보이’ MV 2억 뷰…뉴진스 통산 세 번째 11-14 다음 이문세 “조용필 형님 덕에 뒷짐 지고 쫓아가…아티스트에게 퇴장은 없다”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