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 친손녀 공개 “세상 떠난 아들에 못 해준 만큼 더 잘해주고파”(같이삽시다) 작성일 11-14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eeiZkP3J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iiotwMUe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091239115lpla.jpg" data-org-width="650" dmcf-mid="8ijk7hLKi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091239115lpl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Q33UAVZwif"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dmcf-pid="xzzbrQ0CRV" dmcf-ptype="general">배우 박원숙의 친손녀가 사선가에 방문한다.</p> <p dmcf-pid="yBB9sMUlL2" dmcf-ptype="general">11월 14일 방송되는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친손녀가 온다는 소식에 안절부절못하는 박원숙의 낯선 모습이 공개된다. </p> <p dmcf-pid="W99fCdzTM9" dmcf-ptype="general">긴 시간 보지 못하다가 비교적 최근에야 다시 만난 손녀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고백한다. 박원숙과 붕어빵인 손녀의 등장에 자매들도 따뜻하게 반긴다. 박원숙은 “세상을 떠난 아들에게 못 해준 만큼 손녀에게 더 잘해주고 싶다”며 진심을 전하고, 큰언니의 마음을 아는 이경진도 덩달아 눈물을 흘린다. </p> <p dmcf-pid="YggjpOJqLK" dmcf-ptype="general">밤이 깊어지자 박원숙과 손녀는 나란히 누워 둘만의 시간을 보낸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슬픔에 눈물 흘리던 어린 손녀가 박원숙 앞에서는 울지 않은 척할 정도로 의젓한 모습을 회상하며, 추억이 가득한 어린 시절 이야기를 나눈다. 14일 오후 8시 30분 방송.</p> <p dmcf-pid="GEErbTNfdb"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dmcf-pid="HMMdHA8te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타 제작자 된 고현정, 장기연습생 보는 강렬 눈빛 (나미브) 11-14 다음 '글래디에이터 Ⅱ', 1위 출발…'청설' 2위로 [무비투데이]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