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만에 돌아온 '글래디에이터2' 역시 1위 출발 작성일 11-14 1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개봉일 관객수 7만명↑ 박스오피스 정상<br>예매 순위 압도적 1위 주말 흥행 예상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MN0sdzK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WUfCdzTB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is/20241114091136795lesv.jpg" data-org-width="720" dmcf-mid="zkxa3me7q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is/20241114091136795les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rYpj2XD20"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영화 '글래디에이터2'가 공개 첫 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p> <p dmcf-pid="Kh1BwP3If3" dmcf-ptype="general">'글래디에이터2'는 13일 7만2027명(영화진흥위원회 기준)이 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흥행세는 주말까지 이어질 거로 전망된다. </p> <p dmcf-pid="9F2eGj41bF" dmcf-ptype="general">14일 오전 9시 현재 '글래디에이터2' 예매 관객수는 약 8만2000명으로 상영작 중 2위인 '청설'(약 3만3000명)을 큰 폭으로 앞서 있다.</p> <p dmcf-pid="2fnDqSg2Vt" dmcf-ptype="general">'글래디에이터2'는 2000년에 나온 '글래디에이터' 후속작이다. 전작 시점에서 17년이 흐른 뒤 이야기를 담았다. 아프리카 나라 누미디아 지휘관인 하노는 로마군에 패하면서 노예 검투사가 되고, 콜로세움에서 연전연승을 하며 영웅으로 거듭난다. 그러면서 하노 과거에 얽힌 비밀이 드러난다. 영화 '애스터썬'(2022)으로 주목 받은 배우 폴 메스칼이 주인공 하노를 맡았고 덴절 워싱턴, 페드로 파스칼 등이 출연했다.</p> <p dmcf-pid="VRch4XDxK1" dmcf-ptype="general">'글래디에이터'는 개봉 당시 전 세계에서 4억60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흥행에 성공했다. </p> <p dmcf-pid="fiwTQtsdV5" dmcf-ptype="general">이듬해 초 열린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작품·남우주연상 등 5개 부문 오스카를 들어올렸다. '글래디에이터2' 역시 전작을 연출한 리들리 스콧 감독이 만들었다.</p> <p dmcf-pid="4mGUAVZwqZ" dmcf-ptype="general">이밖에 박스오피스 순위는 2위 '청설'(3만2632명·누적 31만명), 3위 '베놈:라스트 댄스'(1만3842명·누적 162만명), 4위 '아마존 활명수'(6829명·누적 55만명), 5위 '괜찮아, 앨리스'(6429명·첫 진입) 순이었다.</p> <p dmcf-pid="8dES65rR9X"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jb@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김지은, HB 떠나 나무에 새 둥지…유준상→이준기와 한솥밥 [공식] 11-14 다음 '나래식' 박나래, 이시언과 손절설 서운 "기안84 생일파티 안 불러"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