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모빌리티, 파트너 대상 '네모 2024' 개최…기술 인사이트 공유 작성일 11-14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로보틱스·자율주행 주제로 인사이트 공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8eGj41F1"> <p dmcf-pid="QsqfCdzT35" dmcf-ptype="general">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 13일 경기 용인시에 위치한 '카카오 인공지능(AI) 캠퍼스'에서 테크 컨퍼런스 '넥스트 모빌리티: 네모 2024(NEXT MOBILITY: NEMO 2024·이하 NEMO)'를 열고 기술 인사이트를 공유했다고 14일 밝혔다.</p> <div dmcf-pid="xdy5nzTNpZ" dmcf-ptype="general"> <p>NEMO는 모빌리티 관련 기술 인사이트와 산업 비전을 공유하는 카카오모빌리티의 기술 컨퍼런스다. 올해는 지난달 열린 카카오 개발자 컨퍼런스 '이프카카오 202'에서 발표한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내용을 토대로 국내외 업계 관계자 및 전문가들과 의견을 나누는 '파트너스데이'를 열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Hxn5EQ0p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3일 업계 파트너 대상으로 열린 카카오모빌리티의 테크 컨퍼런스 ‘NEMO 2024’ 현장. 카카오모빌리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akn/20241114091130306xlft.jpg" data-org-width="745" dmcf-mid="692QTo9H7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akn/20241114091130306xl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3일 업계 파트너 대상으로 열린 카카오모빌리티의 테크 컨퍼런스 ‘NEMO 2024’ 현장. 카카오모빌리티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W1da3me77H" dmcf-ptype="general">행사는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의 환영사로 시작해 카카오모빌리티 미래기술의 핵심인 '로보틱스'와 '자율주행'의 두 가지 주제로 총 11개 세션을 진행했다.</p> <p dmcf-pid="YtJN0sdzpG" dmcf-ptype="general">로보틱스 첫 세션에서는 권오성 카카오모빌리티 미래사업실 로봇사업태스크포스(TF)장이 '로봇을 활용한 공간의 디지털 전환 전략'을 주제로 로봇 배송 플랫폼 '브링온(BRING-ON)'을 소개했다.</p> <p dmcf-pid="GGQiZkP3FY" dmcf-ptype="general">자율주행 세션에서는 박일석 카카오모빌리티 미래사업실 자율주행 서비스 및 인프라팀장이 '자율주행 비전 및 에코시스템'을 주제로 글로벌 동향을 분석했다. 제주, 강남, 대구, 세종 등 카카오모빌리티의 자율주행 플랫폼 실증 경험과 추진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p> <p dmcf-pid="HuaDqSg2zW" dmcf-ptype="general">카카오모빌리티와 로보틱스 분야에서 협업 중인 삼성물산, 현대엘리베이터, 로보티즈, HL만도 등 기업 관계자가 로봇 서비스 활용 현황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양대학교, 서울시, 라이드플럭스, 에이브이라이드 코리아 등 관계자들도 참석해 자율주행 관련 법과 정책, 운영 현황과 기술에 대해 공유했다.</p> <p dmcf-pid="X8OTQtsd0y" dmcf-ptype="general">류 대표는 "올해 NEMO 행사는 미래 모빌리티 기술과 서비스를 주제로 국내 대표 모빌리티 관계자들과 인사이트를 나누고 업계 현안에 대해 토론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NEMO에서 혁신적인 미래 기술을 소개하고 새로운 모빌리티 패러다임을 제시함으로써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 테크 컨퍼런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ZGQiZkP3uT" dmcf-ptype="general">최유리 기자 yrchoi@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헬로비전, 인천 청소년 대상 ‘2024 헬로 미디어 캠프’ 성료 11-14 다음 [KT 구조조정]②'뉴페이스' 뜨면 칼바람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