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 임신’ 손담비, 건강 이상 고백…“잘 때 숨 안 쉬어져” 작성일 11-14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TYyM3IiEQ"> <div dmcf-pid="F24VCdzTmP"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V8fhJqyE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출처=유튜브 채널 ‘담비손’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rtsdonga/20241114091945303jbpp.jpg" data-org-width="1200" dmcf-mid="5MDkzlo9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rtsdonga/20241114091945303jbp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출처=유튜브 채널 ‘담비손’ 캡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TYyM3IiD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출처=유튜브 채널 ‘담비손’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rtsdonga/20241114091946815mvpf.jpg" data-org-width="1200" dmcf-mid="1KdRGj41I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rtsdonga/20241114091946815mvp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출처=유튜브 채널 ‘담비손’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yGWR0Cns4" dmcf-ptype="general">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시험관 임신 후 건강 문제가 생겼다고 밝혔다. </div> <p dmcf-pid="UngLtwMUmf"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슬기로운 임산부 생활(feat. 우리동네 전문의 등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dmcf-pid="uLaoFrRuEV" dmcf-ptype="general">이날 손담비는 “예비맘들의 궁금증을 해결하려고 특별한 분들을 모셨다”라며 산부인과 전문의들을 소개했다. </p> <p dmcf-pid="7oNg3me7I2" dmcf-ptype="general">손담비는 산부인과 전문의들에게 임신 후 생긴 건강 문제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손담비는 “제가 아직 15주밖에 안 됐지만 비염이 원래 있었는데 달고 살게 됐다. 잘 때 숨이 안 쉬어지니까 힘들더라. 약을 못 먹으니까. 호르몬 때문에 그걸 갖고 가야 하나”고 물었다.</p> <p dmcf-pid="zeidXc6Fr9" dmcf-ptype="general">이에 전문의는 “임신 자체가 면역력이 떨어지니까 내 기본 알레르기 소양들이 더 심하게 올라오고 더 오래간다. 감기가 걸려도 빨리 안 낫고 오래간다. 비염약 같은 건 임신 중에 안전하다”고 답했다. </p> <p dmcf-pid="qdnJZkP3OK" dmcf-ptype="general">손담비는 “한쪽 코가 막히면 반대쪽으로 누워서 뚫고, 다시 막히면 또 반대쪽으로 돌아눕고. 그거를 요즘 계속하고 있어서 불면증 같은 게 생겼다. 새벽에 계속 깬다”며 토로했다.</p> <p dmcf-pid="BJLi5EQ0wb" dmcf-ptype="general">전문의는 “만삭이 되면 배불러서 못 잔다. 위 식도 역류가 생겨서 앉아서 자고 그런다. 그 와중에 코도 막히면 너무 삶의 질이 떨어지겠다”라며 위로했다.</p> <p dmcf-pid="bJLi5EQ0rB" dmcf-ptype="general">이어 “인근 병원과 병행하며 다니는 걸 추천한다. ‘모든 약은 안돼’가 아니라 ‘가능한 것을 잘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조언했다.</p> <p dmcf-pid="Kion1Dxpwq" dmcf-ptype="general">김승현 동아닷컴 기자 tmdgus@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가족' 양우석 감독, 민어 만두 아이디어…김윤석 손맛 더해진 '제 3의 주인공' 11-14 다음 ‘26일 솔로 출격’ 아이린, 첫 미니 多장르 음악 세계 예고…비주얼 열일까지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