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신고가' 비트코인, 9만 달러대 거래 작성일 11-14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때 9만 3000달러 넘어···가상자산 친화 정책 기대감<br>투자심리 지표는 '극도의 탐욕' 단계 나타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m5YnzTNNX"> <p dmcf-pid="0DHTdUlocH"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가상자산에 친화적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후보의 대통령 당선 효과에 비트코인 가격이 9만달러도 돌파했다.</p> <p dmcf-pid="pt4KhJqyoG" dmcf-ptype="general">14일 가상자산 시황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2.44% 상승한 9만 349 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시간 알트코인(비트코인 외 가상자산) 대표격인 이더리움은 전일 대비 2.02% 하락한 3189 달러에, 솔라나는 1.14% 상승한 214 달러에 거래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t4KhJqyk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상자산 시세.(자료=코인마켓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Edaily/20241114092234221sfes.jpg" data-org-width="670" dmcf-mid="F0TCQtsdg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Edaily/20241114092234221sfe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상자산 시세.(자료=코인마켓캡)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X9zsMUlkW" dmcf-ptype="general"> 동일 기준 업비트 가격은 비트코인이 0.03% 오른 1억2814만원, 이더리움이 0.15% 상승한 453만원에 거래됐다. </div> <p dmcf-pid="7PcguCnbAy" dmcf-ptype="general">앞서 비트코인은 13일(현지시각) 한때 9만3000달러까지 돌파하기도 했다. 지난 5일 7만 달러선을 기록하던 비트코인 가격은 트럼프의 대선 승리 이후 급등세를 보여왔다.</p> <p dmcf-pid="zgls8ZwMjT" dmcf-ptype="general">트럼프 대통령 당선인 정부하에서 가상자산에 대한 규제 완화와 감세 등이 예상된다. 그는 대선 유세 과정에서 가상화폐 규제 완화와 비트코인을 전략자산으로 비축하겠다고 약속하는 등 가상화폐 산업에 친화적인 태도를 보여왔다.</p> <p dmcf-pid="qdmkKyj4gv" dmcf-ptype="general">특히 트럼프 당선인을 지원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밈코인인 도지코인까지 급등하는 등 가상자산 전반에서 상승가 지속되고 있다.</p> <p dmcf-pid="BdmkKyj4jS" dmcf-ptype="general">다만 투자심리 지표는 ‘경고’를 보여주고 있다. 코인마켓캡의 ‘가상자산 공포 및 탐욕 지수’에 따른 가상자산 심리 단계는 86점으로 ‘극도의 탐욕’ 단계를 나타냈다. 값이 제로(0)에 가까워지면 시장이 극도의 공포상태로 투자자들이 과매도를 하며, 100에 가까워지면 시장이 탐욕에 빠져 시장 조정 가능성이 있음을 뜻한다.</p> <p dmcf-pid="bs1GLqyjkl" dmcf-ptype="general">강민구 (science1@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회의장 아래 공영방송수신료위원회 설치...10% 이상 EBS 배분" 11-14 다음 '글래디에이터2'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호평 힘입어 흥행 스타트!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