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제작 '문을 여는 법', 3천 원에 본다 작성일 11-14 1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RjIGj41R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02ej2XD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BSfunE/20241114092730942ycyi.jpg" data-org-width="647" dmcf-mid="9SS1qSg2J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BSfunE/20241114092730942ycy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LwTtwMUeU"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김남길 제작의 영화 '문을 여는 법'을 3천 원에 극장서 볼 수 있게 됐다.</p> <p dmcf-pid="4PorTo9HJp" dmcf-ptype="general">오는 11월 20일 개봉하는 '문을 여는 법'은 독립을 위한 첫걸음이었던 내 집이 하루아침에 감쪽같이 사라진 자립준비청년 '하늘'이 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로 문화예술NGO 길스토리 대표인 배우 김남길이 KB국민은행과 손잡고 자립준비청년들과의 문화적 연대를 이루기 위해 만든 단편영화다.</p> <p dmcf-pid="8PorTo9HR0" dmcf-ptype="general">현실적인 청년들의 이야기를 기발한 상상력의 판타지로 그려낸 '문을 여는 법'은 채서은, 심소영, 노이진, 김남길, 고규필 등 다양한 배우들의 유쾌하고 따뜻한 연기 호흡과 시각과 감성을 사로잡는 영화적인 볼거리로 숏폼 영화의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전망이다.</p> <p dmcf-pid="6KMNsMUle3" dmcf-ptype="general">'문을 여는 법'은 3천 원에 관람할 수 있으며 수익금은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p> <p dmcf-pid="PnDv1DxpnF" dmcf-ptype="general">최근 숏폼 형태의 콘텐츠 소비가 늘어나면서 극장가에도 숏폼 영화들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지난 6월 개봉한 영화 '밤낚시'에 이어 '집이 없어 - 악연의 시작', '4분 44초'등 스낵 무비가 연이어 극장에서 개봉되면서 관심을 집중시킨다. 이 중 '밤낚시'가 4.6만 명, '4분 44초'는 4.3만 명의 관객을 모았다.</p> <p dmcf-pid="QIHufHEQLt" dmcf-ptype="general">'문을 여는 법'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영화는 11월 20일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4342"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외다', 악연 속 피어난 사랑…주지훈·정유미, 로맨스 맛집 11-14 다음 국내 기업 77% "트럼프 대통령 당선, 韓 경제에 부정적 영향"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