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따라하면 큰일 나”…이혼 전문 변호사의 경고 작성일 11-14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en19WA83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uBrGj41F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황정음. [헤럴드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d/20241114093609650mwql.jpg" data-org-width="540" dmcf-mid="1oWRk41m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d/20241114093609650mw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황정음. [헤럴드팝] </figcaption> </figure> <p dmcf-pid="328S3me773"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배우 황정음이 이혼 소송 중 열애 사실을 밝힌 것과 관련해 한 이혼 전문 변호사가 "따라 하다가는 진짜 큰일 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p> <p dmcf-pid="0V6v0sdzuF" dmcf-ptype="general">양소영 변호사는 지난 12일 유튜브에 공개한 영상에서 "황정음이 방송에서 이혼 소송 중 남자친구를 만드는 것에 대해 변호사가 괜찮다고 한 발언이 있었다"며 "황정음의 사례는 괜찮은 게 맞다. 이미 혼인 파탄이 났고, 상대의 부정(행위)을 언급한 상태라 사실이라면 괜찮을 수 있다"고 했다.</p> <p dmcf-pid="pfPTpOJq7t" dmcf-ptype="general">다만 "이혼 소송 중이라고 해서 결혼 생활이 파탄 났다고 볼 수는 없다"며 "한쪽 당사자가 이혼을 청구했을 때 상대가 받아들이지 않았다면 파탄이라고 볼 수 없다"고 지적했다.</p> <p dmcf-pid="UPRGzlo971" dmcf-ptype="general">그는 "혼인도 엄격히 계약이다. 한쪽 당사자가 아무 이유 없이 '나는 이혼할래' 할 때 상대방이 동의하지 않았다면 아직 혼인은 유지 상태인 것"이라며 "사안마다 이미 파탄으로 봐야 하는 상황이 있고 아닌 경우도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uQeHqSg2p5"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한쪽이 이혼 청구를 했는데 법원에서 기각되는 경우가 있다"며 "호사가 괜찮다고 해 연애했는데 이혼이 성사되지 않은 상황에서 유책 배우자가 될 수 있다. 상황마다 다를 수가 있으니 황정음 발언을 100% 믿는 건 주의해야겠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7xdXBvaV3Z"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나 8년 만인 지난 2월 남편의 외도를 주장하며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앞서 4년 전에도 이혼 위기에 놓였지만 이듬해 재결합한 바 있다.</p> <p dmcf-pid="zNkzxFOJzX"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두 번째 이혼 소송 과정에서 지난 7월 농구선수 김종규와 열애를 인정했지만, 2주 만에 결별 소식을 알렸다.</p> <p dmcf-pid="qjEqM3IipH"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지난달 29일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전 남편과의 이혼 소송에 대해 "배우자는 정말 심사숙고해서 골라야 하는 것 같다. 그 사람이 나빴다 잘났다가 아니라 나랑 맞는지 아닌지가 중요하다. 그냥 결혼하자니까 덥석 한 제 잘못"이라면서 "제가 잘못했으니까 맞춰가려고 노력했던 건데, 그 시간이 좀 아까웠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dmcf-pid="BADBR0Cn7G" dmcf-ptype="general">betterj@heraldcorp.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병규, 영화 ‘보이’ 주연 발탁... 어두운 연기 변신 예고 11-14 다음 카카오모빌리티, '네모 2024' 개최...기술 인사이트 공유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