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3번→네 번째 동거…아들 ‘분노 폭발’, 서장훈도 ‘한숨만’ 작성일 11-14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xwmxphZA"> <p dmcf-pid="5XRmORuSZj" dmcf-ptype="general">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 21회에서는 최지혜가 3번의 이혼과 현재 남자친구와 동거 중인 이야기를 공개하며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18세에 엄마가 된 이후 굴곡진 삶을 살아온 최지혜는 자신의 과거와 첫째 아들과의 갈등을 털어놓으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묵직하게 만들었다.</p> <div dmcf-pid="1ZesIe7vGN" dmcf-ptype="general"> <div> <strong>“떨어지기 싫어서 동거”라는 대답에 서장훈, 깊은 한숨</strong> </div>13일 방송분에서 최지혜는 스튜디오에 등장하자마자 자신의 ‘3번의 이혼’ 경력을 언급하며 MC들을 놀라게 했다. 서장훈은 “세 번이나 아픔을 겪었다면 좀 시간을 뒀어야 하지 않느냐”라며 쓴소리를 날렸고, 박미선 역시 “연애만 하면 되는 거지 왜 동거를 하느냐”고 지적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FnhSnbY1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 21회에서는 최지혜가 3번의 이혼과 현재 남자친구와 동거 중인 이야기를 공개하며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사진=고딩엄빠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ksports/20241114094515706zyqc.jpg" data-org-width="500" dmcf-mid="GIIgN9HE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ksports/20241114094515706zy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 21회에서는 최지혜가 3번의 이혼과 현재 남자친구와 동거 중인 이야기를 공개하며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사진=고딩엄빠5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3LlvLKG1g" dmcf-ptype="general"> 최지혜는 이에 대해 “떨어지기 싫고, 같이 있고 싶었다”며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그러나 이 대답은 서장훈의 깊은 한숨을 자아냈다. </div> <div dmcf-pid="30oSTo9H5o" dmcf-ptype="general"> <div> <strong>“전 남편들과 정반대” 네 번째 동거 남자친구 자랑…아이들 때문에 시작된 인연</strong> </div>이어진 인터뷰에서 최지혜는 현재 동거 중인 남자친구에 대해 “전 남편들과는 정반대의 사람”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아침마다 커피를 사다 주고, 청소와 설거지도 도맡는다”며 생활적인 부분에서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아이들과도 잘 지낸다”며 그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div> <p dmcf-pid="0LXV4XDxZL" dmcf-ptype="general">하지만 문제는 아이들과의 관계였다. 그녀는 첫째 아들과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며 고민을 토로했다.</p> <div dmcf-pid="poZf8ZwMXn" dmcf-ptype="general"> <div> <strong>“엄마도 포기한 아들”…갈등의 끝에 드러난 분노</strong>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g5465rR1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고딩엄빠5’ 21회에서 최지혜가 3번의 이혼과 현재 남자친구와 동거 중인 이야기를 공개했다. 사진=고딩엄빠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ksports/20241114094518731exwk.jpg" data-org-width="500" dmcf-mid="HK7di7va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ksports/20241114094518731ex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고딩엄빠5’ 21회에서 최지혜가 3번의 이혼과 현재 남자친구와 동거 중인 이야기를 공개했다. 사진=고딩엄빠5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jFPxFOJHJ" dmcf-ptype="general"> 최지혜와 첫째 아들의 관계는 결국 방송 중 심각한 갈등으로 이어졌다. 새벽 12시가 넘어서야 귀가한 아들에게 최지혜는 “지금 네가 잘하고 다니는 거냐”며 꾸짖었지만, 아들은 “엄마는 과거 나한테 연락했냐”며 과거 가출 당시의 상처를 꺼냈다. </div> <p dmcf-pid="7A3QM3Ii1d" dmcf-ptype="general">“엄마가 이혼한다고 할 때 제가 무슨 말을 하겠느냐. 제가 하지 말라 했으면 안 했을 거냐”며 참아왔던 분노를 폭발시킨 아들은 “찾지 마라”는 말을 남기고 집을 나가버렸다.</p> <div dmcf-pid="zc0xR0Cnte" dmcf-ptype="general"> <div> <strong>끊임없는 선택과 갈등…스튜디오 침묵</strong>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y6kD6FO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딩엄빠5’ 최지혜가 3번의 이혼과 현재 남자친구와 동거 중인 이야기를 공개하며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사진=고딩엄빠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ksports/20241114094521587xozu.jpg" data-org-width="500" dmcf-mid="X9XV4XDx1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ksports/20241114094521587xo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딩엄빠5’ 최지혜가 3번의 이혼과 현재 남자친구와 동거 중인 이야기를 공개하며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사진=고딩엄빠5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WPEwP3IXM" dmcf-ptype="general"> 최지혜의 복잡한 가정사는 스튜디오를 침묵하게 만들었다. 서장훈은 무거운 분위기 속에서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고, MC들은 어떤 위로를 해야 할지 난감해했다. </div> <p dmcf-pid="bYQDrQ0CHx" dmcf-ptype="general">‘고딩엄빠5’는 매회 다양한 사연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지만, 이번 방송은 특히 부모와 자식 간의 갈등을 깊이 조명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여운을 남겼다.</p> <p dmcf-pid="Kpgvyg2X5Q" dmcf-ptype="general">최지혜와 아들의 관계는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까. 네 번째 동거에서 그녀가 찾고자 하는 행복은 과연 무엇인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dmcf-pid="9UaTWaVZtP"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2uNyYNf5G6"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아온 이정재부터 新참가자 임시완→조유리까지…다시 시작된 ‘오겜2’ 11-14 다음 ‘20돌’ 지스타 역대 최대 규모…7년 만에 돌아온 넥슨, 신작 5종 ‘장전’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