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4억 벌지만…" 정준하, 강남 횟집 대박 매출에도 '아픈 손가락' 많다 작성일 11-14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x27hLK0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m6bpOJq0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얼굴천재 차은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1/20241114094748792pbab.jpg" data-org-width="1265" dmcf-mid="3JDxVGkPp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1/20241114094748792pba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얼굴천재 차은수') </figcaption> </figure> <p dmcf-pid="uZjJP1meFd"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소봄이 기자 = 개그맨 정준하가 서울 서초구에서 운영 중인 횟집의 매출과 월 고정비용을 공개하며 웃지 못하는 이유를 털어놨다.</p> <p dmcf-pid="75AiQtsd3e"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박명수의 부캐 '차은수'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얼굴천재 차은수'에는 정준하가 게스트로 출연해 장사 근황을 전했다.</p> <p dmcf-pid="z1cnxFOJ3R"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당시 손님으로 붐비는 가게를 보며 "지금 5시인데 매출 얼마냐?"고 물었다. 이에 정준하는 "이제 시작이다. 오픈 2시간 만에 매출 100만원 찍었다"고 밝혔다.</p> <p dmcf-pid="qSd8bTNfUM" dmcf-ptype="general">그러자 박명수는 "이러면 앞으로 방송하지 말고 장사만 해라. (정준하가) 왜 이렇게 방송 안 하는지 알겠다. 이렇게 장사가 잘되니까 방송 정도는 안 해도 먹고살 것 같다"고 감탄했다.</p> <p dmcf-pid="BvJ6Kyj4zx" dmcf-ptype="general">정준하는 "웬만한 방송 몇 개 하는 것보다 장사하는 게 낫다는 생각은 한다"면서도 "방송은 해야 한다"고 답했다.</p> <p dmcf-pid="bUmji7va7Q" dmcf-ptype="general">이어 정준하는 "가게를 5개 하는데, 그중 아픈 손가락이 한두 개가 있다. 하나는 8년 만에 문을 닫는다"며 "코로나 때부터니까 거기서 많이 날렸다. 내일 마지막으로 의미 있게 장사하려고 한다"고 폐업 소식을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usAnzTNp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얼굴천재 차은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1/20241114094751845qzdt.jpg" data-org-width="1200" dmcf-mid="0De7twMU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1/20241114094751845qzd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얼굴천재 차은수') </figcaption> </figure> <p dmcf-pid="97OcLqyju6" dmcf-ptype="general">박명수가 "가게 몇 평이냐"고 묻자, 정준하는 "60평"이라고 답했다. 매출액에 대해서는 "평일은 한 1000만원 팔고, 주말에는 1500만~2000만원 팔고 있다. 월 매출액은 4억원 정도"라고 고백했다.</p> <p dmcf-pid="2vJ6Kyj438" dmcf-ptype="general">정준하는 "월세가 부가세 포함해서 3200만원이다. 월세가 비싸다"라며 "직원은 아르바이트 포함해서 20명이 넘는다. 지난달 직원 말고 아르바이트생 인건비만 4500만원 나갔다"고 했다.</p> <p dmcf-pid="VTiP9WA83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거에 월세, 재료비, 관리비 내도 남긴 남는다. 근데 원재료가 비싸다. 횟값이 80% 올랐다. 동업이라서 떼면 많이 안 남는다. 허탈감만 제일 많이 남는다"고 토로했다.</p> <p dmcf-pid="fynQ2Yc60f" dmcf-ptype="general">동시에 "남은 돈으로 압구정 꼬칫집 적자를 메꿔야 해서 말짱 도루묵이다. 압구정 가게는 망했다. 코로나를 3년 동안 버티면서 있었는데 도저히 안 되겠더라. 여기서 번 돈을 거기에 다 쓰고 있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49vmAVZwUV" dmcf-ptype="general">또 정준하는 자영업자 고충으로 '먹튀 손님'을 꼽았다. 그는 "먹튀는 진짜 많다. 그저께도 또 누가 혼자 와서 옷만 놔두고 도망쳤다"며 "제일 화나는 건 잘해줬는데 몰래 도망가는 사람들"이라고 하소연했다.</p> <p dmcf-pid="82Tscf5rF2" dmcf-ptype="general">불과 이틀 전에도 먹튀 손님을 잡았다며 "택시 차량번호를 CCTV로 잡아내 경찰에 신고했다. (먹튀 손님들이) 서로 낸 줄 알았다고 하더라. 그게 가장 흔한 변명"이라고 했다.</p> <p dmcf-pid="6VyOk41m79" dmcf-ptype="general">sby@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히든페이스' 김대우 감독→조여정·박지현 '씨네타운' 출격…홍보 릴레이 시작 11-14 다음 아일릿, 후속곡 ‘Tick-Tack’ 활동 예고…유니크한 MV 티저 공개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